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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를 잘 팔았다고 엄청 배우를 받았던 시절이 있었지
옛날에는 아들을 좋아해서 내 바로밑에 7살 터울로 남동생이 태어나서
누가 나를 건드리지도 못하게 울 할머니가~~~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8.15 -
살랑살랑~시원한 바람아 불어다오~^^
때론 이마에 흐르는 땀이 살빠지는
느낌으로 기분좋을때도 있지만...^^
요즘은 너무 더워서 힘이들어~~어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