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지금 이시각 서울 광진 32도 ㅡ 도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8.12 답글 0 서부영화 황야의7인 율부린너너무멋있었지................지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8.12 답글 0 지롱 아주 맛나겠습니다 그런데 젓갈 마니먹으면안되요 짜서~~~ 서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8.12 답글 0 어리굴젓을 갓지은 밥에 얻저 먹으면 맛있지~~~~~지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8.12 답글 0 지난 시간은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이시각 이후를 더 멋지게 가꾸고 싶어~~~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8.12 답글 0 감감 무소식이네요..이더위가 언제 식어질지...지 작성자 백경숙(원주) 작성시간 24.08.12 답글 0 족부 명의한테서 전화가 왔더래요 수년전 수술한 발 안녕 하냐고 ㅎㅎ제가 안받길 다행 수술 한발과 안한발이랑 비교했을때 수술한 발이 더 아프거든요 제가 받았다면 뭐라 말했을까 난감 ㅡ감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8.11 답글 0 워매지난날들은 추억속에 묻어두고 현재에 만족~~~ 족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8.11 답글 0 거울을 보면.. 많이 늙었다. 늙은건 억울하지 않은데.. 어렵게 살아온 젊은시절이 아쉬워~~~~워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8.11 답글 0 제가볼때 담주가 지나야 폭염이 사라질거........거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8.11 답글 0 이비인후과에 이러저러한 환자들이 북적인다.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요즘은 에어컨바람이 문제~~~제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8.10 답글 0 위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성공하신님게신가요 그 약이 그렇게 독하다고들하니 엄두를 못내는 쫄순이 ㅡ이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8.10 답글 0 호캉스가 간절한 무더위~~~~~위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8.10 답글 0 히죽히죽이 하하 호호~~~ 호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8.10 답글 0 껄껄~처음엔 몰랐지요. 히~~히 작성자 노명주(회인골) 작성시간 24.08.10 답글 0 지금은 해우소라고 하면 못 알아 듣는 젊은 분들이 많을 껄~~~~~~~껄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08.09 답글 0 해우소(解憂所)어릴때 할머니를따라 집에서 좀 떨어진 절에 갔는데한참후에 화장실에 가려니어둠이 내려앉은 산사에는 왜 그리도 무서웠는지 짚으로 크다랗게 지은 집에 해우소라는 글자가 나의 오금을 저리게 했었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8.09 답글 0 해가 오늘도 햇살이따갑습니다건강조심~~~ 심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8.09 답글 0 배롱나무꽃이 이 무더운 여름 날씨속에서도 화려하게 피어 우리들을 맞이해~~~해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4.08.09 답글 0 통통한 내배...배 작성자 백경숙(원주) 작성시간 24.08.09 답글 0 이전페이지 151 152 153 154 현재페이지 1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