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워워 진짜 아무리일많더라도 너무 더울땐 몸들 사리시길 ㅡ길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8.01 답글 0 해맑은 8월, 더워도 너무 더워.......워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08.01 답글 0 야생화의 향기는 마음을 평안케 해~~~해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4.08.01 답글 0 뿐이야~ 당신뿐이야........야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7.31 답글 0 이것이 얼마입니까 하고물어보니 할머니왈 엉뚱한 대답 뿐~~~ 뿐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31 답글 0 까칠한 성격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순해지고 정수리가 훤해지는것을 보니 그 때가 더 좋았구나 하는 생각이~~~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31 답글 0 요즘 더위를 먹었눈지.. 밥맛이 없네요. 뭐 입맛 확~ 도는거 없을까~~~~~까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7.31 답글 0 ㅎㅎㅎ나날이 노안이 심해져서요 ㅡ요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31 답글 0 작 입니까 쟉입니까작이면 어떻고 쟉이면 어떠하리 끝말만이어가면 되지 않겠나~~~ 나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30 답글 0 어우 드뎌 불볕 시작 ㅡ쟉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30 답글 0 수다방이 따로 없는 끝말잇기, 읽다 보면 너무 재미 지고 연결을 안 할 수가 없어..............어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07.30 답글 0 서리태 콩국수&백태 콩국수...........수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7.29 답글 0 푹푹찌는 더위에 하얀 설경을 생각하며 식혀봅니다가끔 더위사냥 아이스케키도 먹으면서~~~서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29 답글 0 라면이 흔치않던시절라면에 국수절반넣고 짠지넣고 양은 솥단지에 푹푹 ㅡ푹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29 답글 0 다음에는 끝말잇기 방이없어질지도 몰라~~~라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29 답글 0 지중해를 향해서 떠나는여행자는 좋겠습니다~~~ 다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28 답글 0 고약한 요즘 날씨에는 시원한 바다를찾아서 피서 떠나야지~~~지 작성자 손옥란(광주광역시) 작성시간 24.07.28 답글 0 유럽쪽으로 휴가를 가는사람들이 인천공항에 가득하다고~~~~고 작성자 황금자(남양주화도읍) 작성시간 24.07.28 답글 0 와인의 달콤함에 홀짝~홀짝~ 그다음은 책임 못져유~~~~~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7.28 답글 0 니?니 니니가 왜 거기서 나와 ㅡ와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28 답글 0 이전페이지 156 157 현재페이지 158 159 1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