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나다니면 땀이 범벅이지만 그래도 생활은 해야되니~~니 작성자 노명주(회인골) 작성시간 24.07.28 답글 0 요놈의 무더위는 언제나 가시려나~~~나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4.07.27 답글 0 세월의 무상함늦둥이 낳기로는 나이가너무많아 ㅋ ㅋ아들이 장가가서 손자보는게 더 빨 라요 ㅋ~~~ 요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27 답글 0 다들 힘내서 늦둥이 한명씩 낳아보세.......세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7.26 답글 0 요양원은 삼천개가 늘어나고 유치원은 이천개가 사라졋답니다 ㅡ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26 답글 0 면발좋은 평양냉면으로 비빔과 물로 각자 기호에 맞추어맛있게 저녁 먹었지요~~~요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26 답글 0 차라리 잔 술보다 병 술이 낫지요. 도수가 낮아서 물 먹듯이 먹으면...........면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07.26 답글 0 잔 술도 팔던 그 옛날 포장마차~~~~~차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7.26 답글 0 호박 채썰어 넣고 비오는날 부침개에 소주한잔..잔 작성자 백경숙(원주) 작성시간 24.07.26 답글 0 훅~이라 생각이 안나네 호호~~~ 호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25 답글 0 일주일이 훅 ㅡ훅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4.07.25 답글 0 당일치기여행보다 1박2일...........일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7.25 답글 0 기분이 좋네요..비가 내리고 날씨 는 훈 덥 지 근 한데 아침은 상쾌 합니당..당 작성자 백경숙(원주) 작성시간 24.07.25 답글 0 겨우 장마 끝에 햇살을 보나 했더니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기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4.07.24 답글 0 길가에 자라나는 잡초들처럼 힘차고 억세게 이겨.......겨 작성자 새빛농장(경북 안동) 작성시간 24.07.24 답글 0 해는 날마다 떠 오르고 또 지고를 반복하니 희망을 품으시길...........길 작성자 조숙재(시골부부) 작성시간 24.07.24 답글 0 지는 해를 보고 있으면.. 내 처지 같아서 괜시리 처량해~~~해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4.07.24 답글 0 때로는 구수한 된장국 같은 말이 더 정감이가는 그런 시절이 있었지~~~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4.07.24 답글 0 지식보다는 지혜가더 필요한때~~~ 때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4.07.24 답글 0 비올때는 족대들고 미꾸라지................지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4.07.24 답글 0 이전페이지 156 157 158 현재페이지 159 1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