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여러분 여러분 3월도 건강하세요~~~ 요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3.01 답글 0 신명나는 3월 시작 하자구여~~~~~~~~~여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6.03.01 답글 0 절에가서 108배해봤더니 온몸이쑤셔다음부턴 백팔번뇌(최현군) 노래로대신........신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3.01 답글 0 함진 애비들이 주택가 골목에서왁자지껄 했던 시절~~절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3.01 답글 0 일자리구함~~~~~~~~~함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6.02.28 답글 0 통일 ㅡ일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2.28 답글 0 습자지에 붓글씨로 運數大通.........통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2.28 답글 0 음력 대보름이 다가오니 대보름 날아홉가지 나물에 오곡밥을 먹는 등대보름날의 여러가지 옛 풍습~~습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2.28 답글 0 일찌감치 출발해서 한의원 물리치료를 받았음 - - 음 작성자 이정희(충북청주) 작성시간 26.02.27 답글 0 월요일을 보냈으니 오늘이 수요일쯤이나됐을까 하고 달력을 보니 벌써 금요일~~일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6.02.27 답글 0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노래 가사를 떠올리며 살아온지난 세월~~~월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2.27 답글 0 칭칭칭 칭이라 예전 건강문제로 십여년 백수하다가 용기내어 면접보고와서 사흘뒤면 출근 약속잡힌상태 호박꼭지 돌려깍다가 엄지손가락 확 돌려깍아 병원가 열일곱바늘 꼬매고 그 손 붕대칭칭감아들고 첫출근을해서 석달내리 식은땀 좍좍흘려가며 적응하던 무시 무시한 기억이 ㅡ 이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2.27 답글 0 다리 허리 어께 힘빼고 스트레칭........칭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2.27 답글 0 트롯 미스트롯 보고 있습니다~~~ 다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2.26 답글 0 방탄소년단 (BTS) 광화문 콘서트 - - - 트 작성자 이정희(충북청주) 작성시간 26.02.26 답글 0 살림꾼들이 즐겨 찾는 전음방~~~방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2.26 답글 0 장터 삼겹살.........살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2.26 답글 0 가지튀김 해 드세요 가성비 끝판 맛보장 ㅡ장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2.25 답글 0 길동무따라서 여기까지 왔는데이제부터가~~~ 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2.25 답글 0 을사년 한해 잘 보냈으니병오년 한해도 좋은 날 많길 - - 길 작성자 이정희(충북청주) 작성시간 26.02.25 답글 0 이전페이지 16 현재페이지 17 18 19 2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