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양병원에 계시다가 돌아가신시어머님 배추4~50포기도 직접 절여서 맛있게 척척~~척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25 답글 0 만세 비안와서 너무 좋고 안추워서 감사하고 일년내리 이런 환경인곳은 얼마나 좋을까요 ㅡ요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0.24 답글 0 배송이 늦으면 문자라도 주면 좋으련만~~~~~~~~만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10.24 답글 0 심심산골에 백도라지라고했는데 요즈음은 재배~~~ 배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0.24 답글 0 삭신이 쑤신다 하던 옛어른들의말씀을 알게된 나이가 되었는지날씨가 궂으면 삭신이 쑤심~~심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23 답글 0 축 늘어지도록 알차게 여문 황금벌판의 벼이삭~~~삭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10.23 답글 0 강 약 조절하며 잘 살아야하는게 인생인데 어찌어찌 살다보니제가 25일부로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노인이 되버렸네요~인생 뭣 되어버린느낌입니다 ㅎ 막상되어보니 별생각이 다드네요누가알아주지도않는 허세부리지말고 꼰대짓 않고 말년사는게정답인가....군 동기가 보내준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 책 다시읽어보며 노인됨을 자축...............축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0.23 답글 1 중요 일순위지요 건강 ㅡ강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0.23 답글 0 도라지와 배 생강 대추로 건강차를끓여 먹으려고 준비 중~~중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23 답글 0 먼 옛날에도 그런말을 할까아마도 ~~~ 도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0.22 답글 0 작년 이맘때에는 뭘했었나 하고 일기장 뒤적여보니 작년이나 오늘이나~^^ㅎ그날이 그날이구먼~~~먼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10.22 답글 0 풍경이 아름다운 가을 울긋불긋단풍이들기시작~~~~~작 작성자 윤인숙(인천) 작성시간 25.10.22 답글 0 은행나무 열매인 은행이 가을이면떨어져 냄새가 난다며 베어야 한다지만아까워요 아름다운 단풍~~풍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22 답글 0 랑랑랑자로 끝나는 말은 ㅡ 은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0.21 답글 0 가을사랑.........랑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0.21 답글 0 데 지금은 카드만 있으면 소도 잡을수가 ~~~ 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0.21 답글 0 상상도 못했지요. 옛 시절엔 지갑에 현금이 빵빵해야 어깨가 으쓱 했는데~~~~~~~~~~데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10.21 답글 0 카드 한 장이면 어디든지 갈 수 있고무엇이든 살 수가 있는 세상~~상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21 답글 0 짐을 싣고 운반하기 좋은 리어카~~~카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10.21 답글 0 은행창구가 거의 사라짐 ㅡ짐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0.20 답글 0 이전페이지 41 42 43 현재페이지 44 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