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자외선차단 안면마스크 무서웡..............웡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0.15 답글 0 비야이제는 그만내려라맑은 하늘 좀 보고 살자~~~자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0.15 답글 0 요플레와 바나나우유를 잘 먹는 손녀가 온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준비~~비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15 답글 0 해마다 다르더군요 어쩌다 벌써이렇게 되었는지 심란해요~~~~요 작성자 황금자(남양주화도읍) 작성시간 25.10.14 답글 0 전화도 젊어선 빈번 했는데.. 늙으니 전화통화도 뜸 해~~~~~~~~~~~해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10.14 답글 0 입맛대로맞춰주니 이놈들이 아주 그냥 상전 ㅡ전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0.13 답글 0 맛집(유튜브) 찻아가면 실망할때많아요이번 연휴때 태안 게국지 유명집갔는데참말로... 푹익은 꼬들빼기김치에 힌밥크게한입............입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0.13 답글 0 고들빼기 싸와서 담아놓았는데 맛~~~ 맛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0.13 답글 0 휴~저도 그렇네요. 사 놓고는 까맣게 잊고 또 사고~~~고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5.10.13 답글 0 니트 옷을 좋아는 하지만 가을옷 꺼내다보니 택도 떼지않은 니트 티셔츠가 2장이나~에휴~~휴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10.13 답글 0 지고지순 여리여리 하던 처녀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호랑이 할머니~~~~~~~~~~~니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10.13 답글 0 서글픈 생각이 드는 건 나만그런지~~지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12 답글 0 다녀오시는데 발길이 안떨어지셨을듯요 그연세에 홀로사신다니 상상이 안가는 ,,,전 실제 백수 어른을 한번도 못뵈서 ㅡ서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0.12 답글 0 집 집 내가 태어났던 곳 나의 고향집 울 친정어머님(101세)혼자 살고있는 곳을 오늘다녀 왔습니다 ~~~ 다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0.12 답글 0 도리뱅뱅 쏘가리매운탕 맛집..........집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10.12 답글 0 까닭이야 복합적이겠지만 내 나이 한살씩 더 보태지면서 불면증도~~도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10.12 답글 0 야밤에 잠이 깨어 잠들지 못 하는 것도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 아닐까~~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12 답글 0 슝늉이 먹고 싶은 계절이다가오고 나이가 들어간다는것 일껏야~~~ 야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10.11 답글 0 이렇게 어중간히 잠 깨서 놀다가 다시 잠자러 슝 ㅡ 슝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10.11 답글 0 감나무에 감이 달려있는걸 보니가을이면 주렁주렁 열려있던 내 고향집 생각이~~이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10.11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46 47 48 49 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