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침에 눈을 뜨면 들리는 지저귀는 새소리~~~~~리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9.18 답글 0 요즘의 물가 이유는 여러가지요인으로 상승하니 그렇다고생산자가 마진을 많이 보는 것도 아니고 어쩜 좋아~~아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9.18 답글 0 거 ~그래요나도 아껴 놓았는데한번 봐야겠네요~~~ 요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9.17 답글 0 미니 단호박은 아껴 두고 먹는게 아닌건가봅니다 처음엔 꿀밤 수준이었는데 아까운거 ㅡ거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9.17 답글 0 지리산 노고단~~~~~~~단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9.17 답글 0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지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9.17 답글 0 나도 생각해보니 중학교때인가 고등학교다니던 조카랑 봤던 인도영화 신상 이라는 영화가있었어요코끼리와 사람의 우정 을 그린영화였죠...영화 주제곡도 외워서 불렀던기억도.......도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9.17 답글 0 극장이라는 곳에 세살 위의 막내 작은 아버지가 데리고 가서 처음으로보여준 극장영화 스잔나~~~나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9.17 답글 0 라디오에 식구들이 모여 앉아 귀 기우리며 듣던 라디오 연속극~~~~~~~~~~~~극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9.16 답글 0 절기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라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9.16 답글 0 석유를 유리 대병으로 사다가 쓰던 시절 기름집에서 휘발류랑 혼유를 해서 준건지 외삼촌이 등잔에 기름 넣는순간 펑 하고폭발하며 등잔아래 엎드려 숙제하던 내 머리위로 불 바다 참 오랜동안 엄마 아부지는 들에서 안오시고 어두워져도 불켜기 무서워 마당에서 빙빙돌며 식구들 기다리던 내 어린 꼬맹이 시절 ㅡ절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9.16 답글 0 민속명절이 다가오네요달밝은 추석~~~석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9.16 답글 0 면 과 밥 점심은항상 고민........민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9.15 답글 0 요즘 날씨면 견딜만 하죠한 여름 40도 불볕 더위 때를 생각하면~~~~~~면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9.15 답글 0 공치사 하지말고 할일을 잘하자구요....요 작성자 전윤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 25.09.15 답글 0 두만강 푸른물에 노 젖는 뱃 사공♪♬~~~~~~~~~~~~공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9.15 답글 0 만두 먹고 싶어요 집만두 ㅡ 두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9.14 답글 0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데 이번에는어디로 가 볼까 하고 생각만~~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9.14 답글 0 을이라는 느낌을 받았을때 갑의 무례함을 꾸짖을수 있는 용기가 내겐 필요해~~해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9.14 답글 0 잔잔한 호숫가를 산책하면서 가을~~~ 을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9.14 답글 0 이전페이지 51 현재페이지 52 53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