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써니 영화가 생각난다.의리로 뭉쳐졌던 여고생들...ㅎ 그 이름도 찬란한 칠공주~~주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6.04.16 답글 0 가기전에 잘해~ 알았써......써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4.16 답글 0 함싸시요 함싸시요를 옛날에는 외쳤는데 지금은 없어져 버렸고 조용히 왔다가 ~~~ 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4.15 답글 0 쳐박아둔 그릇들 기구들 찾아 모아야 해요큰아이가 투쟙으로 에어비앤비란걸해 본다고 계약함 ㅡ함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4.15 답글 0 소리쳐....쳐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4.15 답글 0 뻔뻔하지만 맛난 음식 좀 주이소 ㅋ~~~ 소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4.14 답글 0 만두가 냉동고에 있는 걸 깜박했네하마터면 오래되어 버릴 뻔~~뻔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4.14 답글 0 요즘 배나와 두끼만.........만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4.14 답글 0 스르륵 낮잠을 즐겨 볼까요??? 요 작성자 조연숙(경기) 작성시간 26.04.13 답글 0 거리엔 떨어진 하양 꽃잎으로 4월에 크리스마스~~~~~~스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6.04.13 답글 0 잘먹고잘자고배설만 잘해도 아주 많은 복을 누리는거 ㅡ거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4.13 답글 0 걸상(의자)과책상이 한쌍 이라는것 처럼 언제나 사이좋게 잘 ~~~ 잘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4.13 답글 0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한용운의 님의 침묵김소월 진달래등을외지에서 고등학교를 다니시던 작은아버지께서 적은 용돈을 아껴서 사주셨다는 걸~~걸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4.13 답글 0 나도야 간다젊은 세월을눈물로 보낼 수 있나나도야 간다사랑찾아 나도야 간다예예예............예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4.13 답글 0 이렇게 향기롭고 아름다운 봄날이 지나가는구나~~~나 작성자 이금성(강원춘천시) 작성시간 26.04.12 답글 0 실과바늘이 함께 하듯이~~~ 이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4.12 답글 0 생과 사를 넘나드는 중 환자실~~~~~~실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6.04.12 답글 0 사월오월그러네요장마 폭염참 짧게 짧게 스쳐가버리는 계절 우리 인생ㅡ 생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4.12 답글 0 물폭탄이 쏟아지는 장마철이오기 전에 대책 공사~~사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4.12 답글 0 자수까지 놓아서 선물~~ 물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6.04.11 답글 0 이전페이지 6 현재페이지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