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칙칙 폭폭 기차가는 소리칙칙 폭폭~ 칙칙 폭폭~~폭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7.04 답글 0 페어플레이 한다하고 반칙하면 반칙.........칙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7.03 답글 0 별천지 같은 시원한 전망 좋은 카페~~~~~~~~~~페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7.03 답글 0 출발선이 같아도 도착지점에 오는 순서는 천차만별~~~~~~별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7.03 답글 0 도시 탈출 ㅡ출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7.03 답글 0 말은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고 했는데유즈음은 그런것 같이도 ~~~ 도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7.03 답글 0 절로는 저절로를 빨리할 때절로 나오는 말~~말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7.03 답글 0 복주머니에 세배돈 넣어 주시던 어린 시절~~~~~~절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7.02 답글 0 이 아침에 옛날 이야기를들을수 있다는건 행복~~ 복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7.02 답글 0 고등어 갈치등등 생선을 보관했던소금이 항아리가 생각납니다^^뚜껑을 열면 누렇게 쩔어있는 소금속에 늘 몇토막의 생선이~~~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7.02 답글 0 까마득한 옛기억들 더듬어보면 전기도 냉장고도 없던 어린시절 충청도 산골마을 이즈음 바위틈 공동우물에는 이집 저집 반찬통들이 둥둥 떠있었고 ㅡ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7.02 답글 0 쟁반이랑 그릇, 교자상등 저 많은 부엌살림을 이제 조금만 놔 둘까~~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7.02 답글 0 살과의 전쟁~~~~~쟁 작성자 전윤숙(서울노원구) 작성시간 25.07.01 답글 0 선넘을땐 살살.......살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7.01 답글 0 도마위에 놓인 생선~~~~~~~~~선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7.01 답글 0 실미도~~~~~도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7.01 답글 0 니?ㅎㅎ빵이란 글자 고민하다가 잠들었는데 더 어려운 니자가 기다리고 있는 이 웃픈 현실 ㅡ실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7.01 답글 0 빵이 먹고싶어 빵을 사다놨는데끝말잇기 빵이라니~~니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7.01 답글 0 밥밥이 최고야 그런데 요즈음 젊은이들은밥보다 빵~~~ 빵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6.30 답글 0 어리굴 젓갈에 따뜻한 하얀 쌀밥~~~~~밥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6.30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71 72 73 74 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