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말은 못 해도 세계 공통어 유니코드 문자는 우리에게 손발이 되어주는 고귀한 존재~~~재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29 답글 0 말이많으면 말이생긴다묵언하라는말...............말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4.29 답글 0 표를 사려고 길게 줄을 서서기다리던 일은 이젠 옛말~~말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28 답글 0 이정도는 껌이야가 무슨뜻일까요?쉽다는 것 일까 물음표~~~표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4.28 답글 0 야심한 밤에 옆집젊은댁이 요로결석으로 뒹구니그집애들이 놀라 저를 깨우던 기억이 ㅡ 이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4.28 답글 0 요로결석의 통증은 얼마나 아픈지 아퍼본 사람만 알꺼야~~~~~~야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4.28 답글 0 마음 졸이네요아침 으로 온도가 많이 내려가서요..요 작성자 백경숙(강원원주) 작성시간 25.04.28 답글 0 자나깨나 불조심~또 산불이 났다는 소식에안타까운 마음이조마조마~~~마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27 답글 0 나혼자산다 티비보니 혼자도재밋게 잘 사네요~자식오면 잔치국수만 끌여주세요국수먹자 국수먹자...........자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4.27 답글 0 국시 먹으러 오라는곳 많은대 내자식 국시는 언제나~~~~나 작성자 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 25.04.27 답글 0 거리엔 온통 꽃천국~~~ 국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4.27 답글 0 요즘같은 온도가 살기엔 천국인데 그 천국이 너무 짧다는거 ㅡ거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4.27 답글 0 봄은 제 항일 다 했다고 물러나려 하고..여름은 문앞에서 기다리네요~~~~~~~요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4.27 답글 0 담벼락에 제비꽃이 피었다.신기하도록 앙증맞게 귀엽고 고와서 넋을 놓고 바라봄~~~~봄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4.27 답글 0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속담~~~담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26 답글 0 이게이게 정말인가~~~ 가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4.26 답글 0 컷팅이 끝나자 울러퍼지는 스승의 은혜 노래단발머리에 하얀 깃의 교복을 입었던 중 일 시절이 엊거제 같은데며칠 전 다녀온 사은회에는 정수리가 훤한 (老)노신사들이~~~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26 답글 0 훅은 팔꿈치를 접어 뒤로 젖혀 치는 어퍼컷~~~~컷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4.26 답글 0 일주일이 훅 ㅡ훅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4.26 답글 0 나이 먹으면 늙어가는건 당연한 일~~~~~~~~~일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4.26 답글 0 이전페이지 86 87 현재페이지 88 89 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