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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를 잘 하는 친구들은
여럿이서 가요를 부르며 흥겹게 놀다가
끝마무리는 사철가 이산 저산 꽃이 피니 정녕코 봄이로구나 ~~나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4.07 -
말 한마디를 해도 참 신통한놈들
아점으로 삼겹 김치찜을먹으며 두녀석이 주고 받는말
이런걸 먹으려 사람들이 런을 하는거라고 ㅡ 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6.04.06 -
봄소풍 가려는데 구두쇠 울 할아버지
6원을 주시길래 10원 채워 달라며
떼를 썼던 기억이 추억으로 남아 지금은 웃고 있음~~~음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