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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중에는 손칼국수가 맛있는데
번거로워 이젠 그걸 해먹을생각을 못하고 삽니다
제고향 산골에선 생콩가루 좀 넣어 구수하게
만들거든요 ㅡ요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4.16 -
자줏빛, 연둣빛을 모두 채색해도 지금 나의 빛은 다갈색뿐,
지난 시간을 내려놓고 거울 속의 나를 보며 흐르는 물은 그 자리에 있지 않는다고 ~~~고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15 -
고사리가 지금쯤 한창 돋아나겠죠
고향 친구들과 손에손을 잡고 강강수월래를 하다가 말미에
꺽자~ 꺽자~ 고사리 꺽자 노래
부르며 놀던 어린 시절~~절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15 -
꼴깍 꼴깍
침삼킴이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래요
60대면 30초안에 6회는 삼켜야 건강양호라던데
어떤이는 네번 빠듯이 삼킨다하구요
ㅎㅎ 별 수치 다따지는게 재미있기도 하고 ㅡ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4.14 -
음직여야지 운동을안햇더니 게을러지고
배만 뽈쑥나와 내가 나를봐도
정말보기싫어요
이번주부터 술안먹고 운동............동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4.13 -
고.연 전이냐~
연.고 전이냐~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년까지 누려보세~~~~세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