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네가 좋아 함께한 스물네살에 새댁이란 이름이 어느덧 반평생을 넘어 여든을 바라보는 삶의 여정은 새끼라는 거름으로움을 익혀만 가~~~가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07 답글 0 성질 사나운 강아지가 신발 물어가 발기 발기 짲어놓았네~~~~~~네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4.07 답글 0 행주산성이 떠오르니생각날 때 가볼까지금 쯤 벗꽃도 아름답게 피었을행주산성~~~성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여행가면 그지역 맛집 리스트가있는데그중 허영만 백반기행..........행 작성자 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짐승이여~~~ 여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준수한 외모~~~~~~모 작성자 남복식(대구)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요근래 경기가 심각수준 ㅡ준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용기 있는 마음과 태도를 이쁘게 표현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을 것이고 본인에게도 좋은 삶이 될 것이요~~~요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복잡대던 공원이 밤이 되니 한적하고 조용~~~~~~용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정말 걱정입니다.마트에서 사야할 물건들을 꼼꼼히 메모를해서가지만 천정부지로 오른 물가 앞에서 들었다 놨다하길 반복~~복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4.06 답글 0 물가가 엄청비싸 울고싶은 심정~~~ 정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4.05 답글 0 래프팅했던 한탄강을가본지가 언제였나기억도 가물가물~~~물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05 답글 0 고진감래[苦盡甘來]~~~~~~~래 작성자 양효심(안양) 작성시간 25.04.05 답글 0 이러 저러 해야할일 하고싶은 일들이 많을때가 좋았어요 이젠 하고싶지만 적당한 일도 쉽지않고 ㅡ 고 작성자 김흥임(서울) 작성시간 25.04.05 답글 0 아직은 알싸한 봄 향기가 오는 계절을 시샘하듯 옷깃을 여미게 하니 외출하기가 쉽지 않은 옷차림이 ~~~이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05 답글 0 치자로 물을 들인 생선전과 절편은 예전 집안큰잔치에 빠지지 않아~~~아 작성자 김순분(인천) 작성시간 25.04.05 답글 0 잔치 잔치 벌렸내 봄꽃 잔치~~치 작성자 김인숙(강원인제) 작성시간 25.04.05 답글 0 막걸리 한 잔하고 싶은 기분좋은 날 노래를 부르면서막걸리 한잔~~~잔 작성자 김금숙(서울성북) 작성시간 25.04.04 답글 0 간신히 죽을고비를 넘겼는데아무리 생각해봐도 살아갈길이 막막~~~ 막 작성자 김차숙(경북김천) 작성시간 25.04.04 답글 0 지금 이 시각 전 국민이 TV 앞에 이목을 집중하는 중요한 시간~~~간 작성자 이경자(강원동해) 작성시간 25.04.04 답글 0 이전페이지 91 92 93 94 현재페이지 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