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작성시간13.08.30
우설 껍질을 벗길 때에는 끓는 물에 데쳐서 껍질이 하얀색으로 변하면 꺼내서 손으로 벗기면 잘 벗겨진답니다. 칼로 벗겨도 안될 건 없지만 살점이 떨어져 나가면 아깝잖아요, ㅎ 구이용이나 불고기용은 물에 담그지 말고 그냥 사용하십시오,
답댓글작성자고선미(서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8.31
사진에서 보시면 끓는 물에 데치면...하얀 껍질이 일어나는 게 보입니다. 손으로 벗기면 술술 벗겨집니다. 혓바닥끝이 두꺼워...징그럽기도 하고, 처음이라...저며 썰어냈지요.ㅎㅎ 한편으론 아까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구이용이나 불고기용은 따로 썰어놨기 때문에...물 속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국물용이 아니라, 고기를 먹을 수육용이기 때문에 팔팔 끓는 물에 고기를 넣어서 삶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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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작성자고선미(서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02
꼭 해드셔 보세요.^^ 한우우설구이를 식당에선 100그램에 \13,000정도 하던데. 제가 시험삼아. 손질 마친 소고기 그램수를 재어보니. 아랫부분(1봉지)에서 먹을 수 있는 고기가 1kg가 넘게 나왔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