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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고기가 뭐예요? 진짜 맛있어요!" 한우우설수육,우설구이,우설곰탕,우설불고기 상추쌈,우설카레밥,표고버섯무소고기국

작성자고선미(서울)| 작성시간13.08.26| 조회수1037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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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병수(아마도난) 작성시간13.08.30 우설 껍질을 벗길 때에는 끓는 물에 데쳐서 껍질이 하얀색으로 변하면 꺼내서 손으로 벗기면 잘 벗겨진답니다.
    칼로 벗겨도 안될 건 없지만 살점이 떨어져 나가면 아깝잖아요, ㅎ
    구이용이나 불고기용은 물에 담그지 말고 그냥 사용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고선미(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31 사진에서 보시면 끓는 물에 데치면...하얀 껍질이 일어나는 게 보입니다. 손으로 벗기면 술술 벗겨집니다.
    혓바닥끝이 두꺼워...징그럽기도 하고, 처음이라...저며 썰어냈지요.ㅎㅎ 한편으론 아까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구이용이나 불고기용은 따로 썰어놨기 때문에...물 속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국물용이 아니라, 고기를 먹을 수육용이기 때문에 팔팔 끓는 물에 고기를 넣어서 삶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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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민정(서울) 작성시간13.09.02
    정성담긴 구매후기 잘 보았습니다.
    저도 사서 해 먹고 싶은 유혹이 절로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고선미(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2 꼭 해드셔 보세요.^^
    한우우설구이를 식당에선 100그램에 \13,000정도 하던데.
    제가 시험삼아. 손질 마친 소고기 그램수를 재어보니.
    아랫부분(1봉지)에서 먹을 수 있는 고기가 1kg가 넘게 나왔어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홍민정(서울) 작성시간13.09.02 블러그 운영하시는 분 수준이시네요.
    저도 우설은 안 해봤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선미(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02 그날그날 해먹는 음식~ 만드는 사진을 찍어서
    블러그에 저장해 놓아요,ㅎㅎ
    직장생활로 바쁜 딸애가, 나중에 결혼하고...
    생활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싶어서요.^^
    자투리 한우우설을 손질해서 구웠는데 먹음직스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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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연심(경기안산) 작성시간13.10.27 핸드폰으로 내려보면서 감탄했네요. 음식점 하시는줄 알았어요.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 고선미(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28 ㅎㅎ 감사합니다.
    우설이란 고기를 처음 접해본 것이라,
    용기(?)내서 구입하였지요.
    "앗!~이런 맛이~!"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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