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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갑수님 노각장아찌

작성자안미현(전북진안)|작성시간15.08.13|조회수1,727 목록 댓글 11

작년에 담그었던 노각장아찌 이제 다 먹었습니다.

제 기억엔 작년에 늦게 김갑수님께 부탁했는데도 보내주셔서...잘 담아 먹었습니다.

노각은 소금에 절였다가 겉절이 해도 맛있지만, 어느 장아찌보다 담기 쉽고 보관이 쉬운 것이 노각장아찌입니다.


1. 노각을 껍질채 반으로 갈라서 속은 깨끗하게 걸려내고(반드시 껍질채해야 아삭거립니다.)

2. 소금3:설탕1을 섞은 뒤 노각 껍질을 밑으로 해서 절여줍니다.

3. 무거운 돌로 꼭 눌러두면 하루이틀 뒤에 보면 물이 쾡하게 고여 있습니다.

4. 그럼 다시 깨끗이 씻어서 거름망에 건져 다시 한나절 무거운 돌을 올려서 물기를 꼭 짜낸뒤에 김냉에 보관하시면 1년 내내

    드실 수  있습니다.

5. 아래 사진은 절인뒤 씻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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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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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영숙(대전) | 작성시간 15.08.1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희경(소정) | 작성시간 15.08.20 어~~~~~머나 노각으로도 장아찌을담네요 맛이군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미현(전북진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8.20 식감이 아삭거림이 정말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김희경(소정) | 작성시간 15.08.20 안미현(전북진안) 그렇군요~~~~한번해봐야겠네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안미현(전북진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8.20 김희경(소정) 꼭 껍질채 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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