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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만의 옥수수 삶기....

작성자이광님(광주)|작성시간11.07.26|조회수1,164 목록 댓글 13

 옥수수가 오늘 왔습니다...

박스에서 더운 공기가 나오고..

옥수수가 따근  따근 합니다...

옥수수... 다듬기 전에...찜통의 물에 슈가와 소금의 간을 맞춤니다...

 

 이렇게 섞어서  간을 봄니다.. 약간 달고 싱겁지 않을 만큼만 넣습니다..

물이 잡혀지면 물을 끓여지게  하고   끓이는 동안  옥수수를 다듬 씁니다......

 옥수수를 한겹만 남겨두고 ..

수염은 같이 삶으면 ..맛으로 보나..좋을것 같아서  같이 삶습니다.....

수염이 색이 변한것은 가위로 잘라주고요..

 한겹은 놔 둡니다...

 

 

 

다 다듬으니 물이 8.8.끓고 있었습니다...

 

 큰 찜통으로 한솥 되는군요....

끓어서...20분...솥뚜껑 안열고 뜸...20분정도.... 푹 익혀 줍니다...

 잘 삶아져서 쫀득하니 맛있어요... 간도 맞습니다...

 

 

 옥수수를 어렸을 적에  조그만 터에 심어서 귀하게 먹었던 

기억으로 옥수수 를 보면 사랑스럽고 욕심이 생겨요...

 식으면 비닐 팩에 넣어 냉동고로    go.. go..

 

세상은 좋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50개 2만원 이면 그저 이고...

가만이 에어콘 밑에 앉아 있어도 배달을 해주니..

행복한 세상 입니다...고생하시는 노명주님 감사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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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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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양재혁 (산청) | 작성시간 11.07.28 그러게요, 참좋은 세상입니다,역시 고수님은 옥수수 삶는것도 남다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8 양재혁님...초석잠...아피오스..잘 크고 있나요.?..
    관리 하시느라 고생되시죠.?..
  • 작성자양재혁 (산청) | 작성시간 11.07.29 그럼요,아주 무럭무럭 잘 크고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9 올해는.더 업그레이드된 요리 해 보일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조미숙(남양주) | 작성시간 11.08.11 암튼 모두다 따라 할려면 냉자 붙은거 저장고는 몇개 있어야 한다니까요...지금 옥수수값 넘 올랐던데..정말 저렴하게 구입하셨네요>. 전 나중에 이사간다면 이광님 님사시는 옆동네로 갈까봐요..따라쟁이 안될때는 개인 교습도 해줄것 같으니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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