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나만의 옥수수 삶기....

작성자이광님(광주)| 작성시간11.07.26| 조회수892|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조혜정(인천) 작성시간11.07.26 아~ 맛있겠네요. 저두 오늘 도착한다고 했는데 이광님님 따라쟁이 해봐야겠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6 감사 합니다...
  • 작성자 양경화(경기안양) 작성시간11.07.26 알이 탱글탱글 참~실하네요.
    이렇게 비내리는 오후면 생각나는
    추억이 깃든 음식? 입니다.짱 맛나 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6 50개 2만원 이니..사서 쪄서 냉동에 두고 드셔요...
    이 글 밑에 노명주님 댁에서 팔고있지요..
  • 작성자 노명주(회인골) 작성시간11.07.26 맛있게 찌셔서 드시네요~~저는 소금과 뉴슈가 넣는게 싫어서 그냥 찜통에 찝니다.
    처음엔 싱거운듯한데..입에선 자꾸 땡기는 구수한맛이 있습니다..
    모든분들이 식성이 틀리기에 맛있게 삶으셔서 행복하게드시고 더운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6 덕분에 잘 먹습니다...
    더위에 고생하시죠.?..
    공부잘하는 딸도 한몫 하겠지요..
    여러가지로 효녀 두셨어요...ㅎ
  • 작성자 임남미(광주) 작성시간11.07.27 정말 맛있고 알차게 잘 쪄졌네요...
    저두 저번에 구입한 옥수수 찜통에 쪘는데, 껍질을 모두 벗겨서 그런지
    너무 삶아서 그런지 옥수수알갱이가 터지고 난리였답니다...
    간을 맞춘다고 했는데도, 좀 싱거웠던지 아이들은 잘 먹질 않아서
    후라이팬에 버터 아주 조금 넣구서 구워줬더니 그런대로 그맛으론
    잘 먹더라구요.....ㅎㅎㅎ...
    왕언니께서 삶은 옥수수 맛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7 이쪽으로 언제 오셔요...ㅎㅎㅎ
    찰 옥수수 시간때 잘 맞춰야 되요..
  • 작성자 양재혁 (산청) 작성시간11.07.28 그러게요, 참좋은 세상입니다,역시 고수님은 옥수수 삶는것도 남다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8 양재혁님...초석잠...아피오스..잘 크고 있나요.?..
    관리 하시느라 고생되시죠.?..
  • 작성자 양재혁 (산청) 작성시간11.07.29 그럼요,아주 무럭무럭 잘 크고 있지요,
  • 답댓글 작성자 이광님(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29 올해는.더 업그레이드된 요리 해 보일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조미숙(남양주) 작성시간11.08.11 암튼 모두다 따라 할려면 냉자 붙은거 저장고는 몇개 있어야 한다니까요...지금 옥수수값 넘 올랐던데..정말 저렴하게 구입하셨네요>. 전 나중에 이사간다면 이광님 님사시는 옆동네로 갈까봐요..따라쟁이 안될때는 개인 교습도 해줄것 같으니까요..ㅎㅎㅎ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