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탕 끓여서 훌훌 마셨더니
감기가 훌훌 날아간듯~
땀 뻘뻘 흘리면서 48시간동안의 한끼 해결했습니다.
김치를 먹어도 쓰디쓴 맛에 인상 찌프렸는데
대구살은 쫄깃쫄깃 국물은 훌훌 잘 넘어갑니다.
쌀뜨물 약간에 생수 섞고 새우젓과
마늘 그리고 몇줄기 파와 미나리만 넣었습니다
몸보신 잘 했습니다.
임미숙님 건강 관리 신경쓰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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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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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은숙(경기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09 이상하리 올해엔 한번도 거르지 않네요
나이 먹으니 샘이 많아졌나봐요
운영자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길요
독감이 아니더라도
요즘 엄청 사납더라구요 -
작성자김차숙(부산) 작성시간 18.01.09 맛나게 끓였네요 ㅡ
진 ㅡ
고추가루 넣고 빨갛게 끓여 먹었음ㅡ
빨리 낫으세요 ㅡㅡ -
답댓글 작성자최은숙(경기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09 ㅎㅎㅎ 남은 국물은 저녁에 고추가루 넣어서 먹어야겠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임미숙(웰빙미래) 작성시간 18.01.19 최은숙님 구매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반대구로 만든 맑은탕 국물이 시원하게 보이네요.
요즘 감기가 지독하다고 하는데...빠른회복을 빌께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최은숙(경기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19 네 잘 먹고 있답니다.
옆동 지인 언니한테도 아깝지만 한마리 드렸더니
감기 몸살에 고생하이던 중에 몸보신 했다면서
감사 인사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