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숙님이 판매한
40년전에 먹어본 아나고 회를
지난 추억삼아 주문하여
먹고~
남어지는 탕으로 끓여 먹었습니다
양파에 쌈싸서 먹었네요"
쌈장.초장에겨자.마늘.청양고추
아나고회~
초장과 도시락에 담겨서 오지요
이만큼 남았어요
대추.대파.인삼.호박.가지.마늘
청양고추(7가지)
육숫물 (다시마.대파.멸치)
여기에 길정자님~
인삼 잔뿌리 넣습니다
건져 내고~
육숫물에 아나고를 넣습니다
팔~팔 끓여줍니다
위에 장어기름이 떠오르네요
한꺼번에 넣어줍니다
가늘게 채를 썰어서
오래 끓일 필요 없습니다
소금간하고 불을꺼줍니다~
이렇게 한그릇 떳습니다
양념이 강하지 않아서
뱃속이 편안 합니다~
아나고회 드시고
배부른데 ~
억지로 드시지 마시고
탕으로 끓여 드셔보셔요
엄 청 맛좋네요~
감사합니다~
먹기좋게 손질 다~하셔서
소량도 보내주시니 ~
고맙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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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일호(원주) 작성시간 20.07.19 아나고를 탕으로도 끓여 드셨군요
시원하니 칼칼한 맛으로
잘 드셨겠어요
이렇게 매일 다르게 골고루 드시니
건강하신가 봅니다
앞으로도 쭈~~욱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19 이렇게 고소한줄 몰랐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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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경란(큰눈) 작성시간 20.07.19 아나고 주문하러 가야 겠어요
탕으로도 먹는지 몰랐어요
이궁
다음에 올라오면 사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19 회도 드시고~
탕으로 끓여서 몸보신
하셔요~ -
작성자이명우(대구북구) 작성시간 20.07.20 아나고 회 좋아라 하는데,,,
혹시 세꼬시 입니까?
아님 뼈를 발라낸 회입니까?
뼈 골라낸 아나고 회도 별비던대요,,,
구경잘 하고 갑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