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2일에 이은영 님의 어린 무로 담갔던 무 소박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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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치를 냉장고에 넣지 않고 그냥 실온에 두고 먹걸랑요. 9개월째되었는데도 골마지가 전혀 끼지 않은 거 있죠?
무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색은 검게 변했어도 맛과 씹는 식감이란 이루 말 수가 없네요.
이은영 님께 재차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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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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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18 김치를 냉장고에 넣었다 먹으면 아삭한 식감 외엔 김치 본연의 맛이 나지 않아서 실온에 두고 먹은지 오래되었지요.
술 역시 차가우면 술맛을 모르겠기에 냉장고에 넣지 않은 실온에 있는 술을 마신답니다.
남들이 독특하대요.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시간 21.07.18 김병수(아마도난) 신기합니다...
어찌 이런 신세계가...
바깥인지 실내인지
또 궁금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18 진명순(미즈)
집안이에요.
제가 신 김치를 좋아하걸랑요.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작성시간 21.07.18 김병수(아마도난) 아~~~녜
도전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7.22 작년 10/19에 담갔던 알타리김치도 암시롱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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