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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은영 님의 어린 무소박이 그 후.....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작성시간21.07.18|조회수889 목록 댓글 6

작년 11월2일에 이은영 님의 어린 무로 담갔던 무 소박이입니다.
https://m.cafe.daum.net/wjsxhddmatlr1/TKXC/286?svc=cafeapp

저는 김치를 냉장고에 넣지 않고 그냥 실온에 두고 먹걸랑요. 9개월째되었는데도 골마지가 전혀 끼지 않은 거 있죠?
무가 좋아서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색은 검게 변했어도 맛과 씹는 식감이란 이루 말 수가 없네요.

이은영 님께 재차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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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7.18 김치를 냉장고에 넣었다 먹으면 아삭한 식감 외엔 김치 본연의 맛이 나지 않아서 실온에 두고 먹은지 오래되었지요.
    술 역시 차가우면 술맛을 모르겠기에 냉장고에 넣지 않은 실온에 있는 술을 마신답니다.
    남들이 독특하대요.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1.07.18 김병수(아마도난) 신기합니다...
    어찌 이런 신세계가...
    바깥인지 실내인지
    또 궁금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7.18 진명순(미즈) 
    집안이에요.
    제가 신 김치를 좋아하걸랑요.
  • 답댓글 작성자진명순(미즈) | 작성시간 21.07.18 김병수(아마도난) 아~~~녜
    도전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김병수(아마도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7.22 작년 10/19에 담갔던 알타리김치도 암시롱 않네요.
    https://m.cafe.daum.net/wjsxhddmatlr1/TKXC/281?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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