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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보관한 가지 볶음

작성자동복희|작성시간12.08.02|조회수3,143 목록 댓글 11

 

가지위에 흰무늬는, 더운 바람에 접하니까 성애가 낀것이구요.

일회분의 용량 한켜씩 랩을 깔았답니다.

 

               

                                                가지를 해동후 야채랑 볶은겁니다.

 

 

은창숙님의 가지를 이렇게. 냉동 보관 했답니다.
유기농 가지야. 마트에서 사계절 판매 하겠지만 이렇게. 씨가 차기전의 어린 가지는 만나기 힘들것 같아서. 미리 확보 해 놓은 겁니다.
오늘. 아침에 해동 하여 묏골 오이고추와 봉화원 당근과 같이 볶았습니다. 
위의 사진 처럼  가지가. 생물때와 마찬가지로. 무르지 않고 너무 맛 있어요.

정말 무르지 않고 쫀득 하려고 할 정도 입니다.

그것은 찌지 않고 오븐에 구운것이기도 하지만,

 은 창숙님의 가지가 유기농이며. 그리고 늙지않은. 씨가 생기기 전의 여린가지를 보내주셔서

냉동 보관하여 해동해도 이런 맛을 낼수 있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만드는법

1.씻은 가지를 3~4등분 자른다. (가지가 아주 연 해도 길이는 아주 깁니다)
혹시. 씨가 있는 가지라면 씨부분은 잘라버리시구요.

2.전기오븐의 " 통감자 구이 메뉴" 에서 6분 30초만 돌리셔서 바로 꺼내시구요.

3.완전히 식혀, 일회용 양 만큼 가지런히 담아서 급냉 시킨다.

4. 완전 해동후. 조리한다. 무침은 바로 하거나 한김 올려도 괜찮았구요. 
  가지볶음은 다른 야채 먼저 볶다가 해동된 가지 넣어서 살짝 볶았답니다.

5.저는 가지볶음은 일본식으로 한것이 맛있어요.
  간을 않한 가지볶음에 "쯔유"를 끼얹어 내는겁니다.
  그위에. 저민 가스오부시 올려도 맛이구요. 
  요즘은 외국 음식이라도. 우리식탁에 올리면,  우리음식 맛이 되는것 같아요.
  쯔유(간장 소스)는 아쉬운데로.

메밀 국수 를 담궈먹는(찍어먹는) 용으로 수입품 코너에서 사 놓은것을 썼는데

  꼭 현지 음식점 같이 아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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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동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8.02 오븐이 아니라면 열기로 익혀야 될텐데, 볶지마시고 팬에 지지는 식으로 해보세요.
    씨있는 부분이 익으면서 물러지고 풀어지거든요.
    살짝만 익혀서 냉동 해보세요.
    말린 가지 보다 음식 하기가 편하답니다. 맛도 있구요.
  • 답댓글 작성자동복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8.02 저도 냉동실 때문에 참 신경 많이 쓰여요.
    처음 며칠동안은 외우지만, 좀 지나면 품목도 잊어버리고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고 또 사오고..ㅋㅋ
    어른들 보시면 아마 저는 혼날겁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허영채(서울) | 작성시간 12.08.03 예...감사합니다. 저는 가지를 말릴때 일부는 바짝 말리고, 어떨때는 쪼들쪼들할때 냉동에 넣어두기도 해요. 덜말린건 물에 넣으면 바싹 말린것보다 쫌 부드러운 맛이 나더라구요.
  • 작성자설금숙(일산) | 작성시간 12.08.03 가지에 입맛들여 매일 식탁에 올리고 있습니다. 냉동실 비워지면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근화 | 작성시간 12.08.11 가지를 3-4일 그냥 실온에 놔두었다가 볶아도 맛있어요. 생가지보다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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