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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꽈리고추& 마늘볶음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작성시간26.06.18|조회수511 목록 댓글 10

작년 관석 결석으로
멸치는 안먹고 육수빼서
사용했는데-
통영의 작은멸치가
올라와서 볶아 먹어보기로-
실행 했답니다

마늘은 끓는 물에 1분 삶았고
꽈리고추는 끓는물에 10초
데쳤어요-

멸치 볶음 이름으로 합니다

멸치가 자잘해서
머리 내장 그대로 할려구요
얼마전 멸치 내장 그것이
영양분이 좋다고 나오데요

큰 멸치는 쓴맛 때문에
제거 했는데-

취향에 따라 드셔요

달군 팬에 말려요

마늘 까진것 -
큰것은 나눴네요

끓는물에 1분 익혀요
색이 변하면서 익혀 지네요
너무 익히면 물러지고
생각하는 맛이. 아니여요

찬물에 식혀 따로 두어요

꽈리고추도 끓는물예 10초정도
새 파랄때 찬물 샤워 해서
물 빠지게 두어요

멸치.마늘.꽈리고추 3종을
따로 따로 두고-
양념장 만들어요
물.액젓.굴소스.돌복숭아청.
고추가루.후추.

팬에 부어 잘섞어주고
간을 봄니다

팔 팔 팔 끓여줍니다
양념이 약간 걸죽 해지죠

약불로 주리고
멸치와 마늘을 섞어 볶아요

마늘이 익혀지면 꽈리고추
넣습니다

잘 섞어서.올리고당.참기름
참깨 넣어요

멸치와 마늘 함깨 먹으니
마늘이 포근하니 맛이 좋네요

꽈리고추와 멸치랑 같이
함깨 먹으니 맛이 어울어져
좋습니다

멸치가 작아도 왕노릇 합니다
짜지 않고 참 맛있네요-

번거롭다고 생각 하신분
계시겠지만-

누가 먹을건가요?.

움직일수 있을때-
자주 몸 쓰시며 맛있게
드시고 행복 느끼세요-

자 혼자 자화 자찬 하면서-
만족할려고
노력 하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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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멸치기 칼슘이 많아서 밥상에
    자주 올리게 되지요.
    딸 네 집에 바리
    바리- 싸들고
    바삐 다닐때가
    지나고보면
    행복했던 시절이
    드라구요.ㅎ.ㅎ
  • 작성자구혜경(대구) | 작성시간 26.06.19 저도 요렇게 따라 해 보겠습니다
    할수 있겠습니다
    넘 맛날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저는 저번 그냥 무쳐 먹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꽈리고추가 색상이 살아서
    멸치와 잘 어울려요-
    간단 하지 않지만
    맛 있어요
  • 작성자정선희(배초향) | 작성시간 26.06.19 선생님 건강하시고 잘지내시지요
    꽈리고추 멸치볶음 마늘까지 금상첨화
    맛있게 보여 퇴근하고 바로 따라쟁이
    해보겠습니다.
    꿀팁까지 알려주셨으니 잘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님(광주광역시남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네- -
    정선희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어요
    요즘 봄 멸치도 잡혀오고-
    새. 마늘도 꽈리고추도
    3종이 궁합이 잘
    맞아서 뭉쳐서
    해 보니 맛 있네요-
    한식 요리라고
    해야지요.
    더위에 몸 관리
    잘 하시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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