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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기님의 해남배추로 담근 김치입니다.

작성자강금옥|작성시간10.11.19|조회수1,455 목록 댓글 40

맹선생님께 보내드린 해남배추가 제게로 왔습니다.

20키로 한박스가 15쪽(7통반) 그리고 갓이 조금 들어있었답니다.

 

물기좀 빠지라고 채반에 담아놨습니다. 보이시지요? 배추의 크기~~ 맛도  고소하고 아삭하니 정말 잘 절여졌어요~ 

한 컷 더 찍었습니다. 뒤애 갓이  넣어주셨습니다. 

배추속을 만들었어요~ 오늘 생새우와 새우젓(강화 김선숙님)그리고 멸치액젓(김지곤님) 까나리액젓 오늘은 홍시를 넣었답니다.

조숙재님 홍시입니다  

배추가 크니 속도 만만찮게 들어가네요~ 제가 속을 넣어 담근 김치입니다. 

배추 속 넣다가   ㅎ ㅎ ㅎ 보셔요~ 얼마나 맛있을지요~

굴은 김지곤님 굴입니다. 잔굴로 주문했는데 중굴과 대굴로 와서 이렇게 먹었답니당~~

 

노영기님 절임배추 정말 좋네요~ 김치 담고 나니 뿌듯합니다.~~ 이 김치는 아주 맛있게 드실분에게 보내질 거에요~

노영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제게로와 이렇게 멋진 김치로 변신되었으니 나름 보람도 있으실거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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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경재 | 작성시간 10.11.21 아~ 따님이 수능봣군요.. 쌈을 맛있게 많이 먹었다니 아마도 아주 잘 본 모양입니다. 동안 따님도 엄마도 고생많으셨습니다.
    김장에 홍시라~ 역시 금옥님 아니면 누가 저런생각을 할까요? 이 새벽에 군침 넘어가네요.
  • 작성자임매리(서울) | 작성시간 10.11.22 배추는 대부분 통도 크고 맛도 좋았지만, 안절여져서 다시 절이고 헹구다보니 거뭇거뭇한게 잘 안씻어진게 있었어요.
    두번째 박스는 잘 절여진 편인데, 약간 싱거운편이라(짜게 먹진 않는데) 양념에 간을 더 해야겠더라구요.
  • 작성자이현진(수원) | 작성시간 10.11.22 역시 그모기님 솜씨는 찐국맛..!! 맛있는것만 다 넣은 최고의 김장김치 정말 맛있겠어요.
  • 작성자윤건선 (일산) | 작성시간 10.11.27 노영기님네 절임배추는 참 고소하고 달았어요.... 흠이라면 잘 안절여져서 배추가 되살아서 빳빳한 상태에요.. 김장속 간맟추기, 뻣뻣해서 속 집어넣기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날탱이 배추가 너무 많아요. 그래도 제날짜에 잘 배송 받아서 김장한것을 감지덕지하게 생각합니다.... 배추상태는 속상하지만 일부러 그런것은 아니잖아요..내년에는 좀더 잘 절여주시와요.^^*
  • 작성자박종국(윤희연) | 작성시간 10.11.26 사찰음식으로 유명하신 어느 스님이 홍시를 넣어서 김치를 담그신다고 언니에게 들었는데..
    금옥언니도 저렇게 담으셨군요??ㅎㅎㅎ
    저도 김장할때 넣어보려구요~설탕대신넣으면 건강에도 더 좋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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