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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기님의 해남배추로 담근 김치입니다.

작성자강금옥| 작성시간10.11.19| 조회수1324|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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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안효진(군산) 작성시간10.11.20 제가 더운밥 해 드릴테니 찬밥은 나중에 드ㅔ욤.ㅎㅎ
  • 답댓글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10.11.21 아이쿠~~~~~~~~
    고맙심더~~
    안효진님이 따슨밥 해 주시는 줄 알았으면 찬밥은 더 찬곳 냉동실로 그릇째 넣었을낀데..........
    마음으로 가득 받은 이 기분~~~~~~~~~~~다 아시죠~~ㅋㅋ
  • 작성자 양정희(광주) 작성시간10.11.20 저도 노영기님의 배추 주문했는데 27일에 도착해요
    맛있게 담아야겠는데 잘되려나 모르겠네요
  • 작성자 이명선(안성) 작성시간10.11.20 저두 오늘 노영기님 배추 오는날인데요,속이 많이 든다니 넉넉히 준비해야겠네요.사진으로 봐도 크고 맛있겠어요^^
  • 작성자 조수희(대구) 작성시간10.11.20 마지막 사진 저 먹으라고 올려주신거죠???ㅎㅎ 맛있내요~~~
  • 작성자 오상현(남양주) 작성시간10.11.20 전 27일에 받기로했는데..배추가 좋다니 걱정이 더네요..그런데 받아서 물기를 좀 빼줘야 하나봅니다. 15쪽이면 김치냉장고 김치통에 몇통이나 차나요?? 한번 해보고 자신이 붙으면 좀 더 살려구요^^
    참참..김치 넘 맛있어 보여요..ㅎㅎ 저도 한번 홍시를 넣어볼까요?
  • 답댓글 작성자 이형순(경기) 작성시간10.11.21 제 경우는 김치통으로 3통 조금 넘게 나왔어요
  • 작성자 최영화 작성시간10.11.20 아웅 군침이 좔좔좔좔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 연시를 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ㅎㅎ 알려주시옵소서
  • 답댓글 작성자 유명순(청주) 작성시간10.11.22 달콤한 홍시를 넣으면 단맛나므로 맛이 좋습니다
  • 작성자 강미자 작성시간10.11.20 저녁먹었는데 김치보니 또 생각나게합니다...
    이렇게 솜씨 좋은분들 때문에 김장을 여러가지 따라해야 할껏같네요...
  • 작성자 이인자(서울) 작성시간10.11.20 김장김치 먹고싶다,,,우리집은 12월말이나 1초에 할생각인디..아~~군침넘어가네요.^^
  • 작성자 김영자(충북) 작성시간10.11.20 아~ 너무 맛나보여요 침넘어가는 소리 들리지요? 꿀~~꺽 ㅎ
  • 작성자 김선옥(수지) 작성시간10.11.20 저도 25일 예약했는데 배추가 좋다니 안심입니다. 홍시 넣는 것 배우고 갑니다.
  • 작성자 정서혜 작성시간10.11.20 전 오늘 실패 입니다..배추가 짜고..어떤건 절여지지가 않아서 날라다닐정도였어요.. 많은 물량을 하시다 보면 그럴수 있다 생각했습니다..어떤분은 안절여진건 다시 절이고 , 짠거는 행구고 했다지만 저는 직장 끝나고 부랴부랴 한거라 물뺄 시간도 없고 그냥 했습니다..그러나 보쌈을 먹는데...잘 행구질 않았는지 흙도 뭍어나오고 모래인가?? 돌맹이까지...먹으면서도 남편 볼까봐 손으로 닦고 닦고...결국 한소리 들었습니다...한번 씻고 할걸...나중에 김치 먹을때 돌맹이 씹으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 작성자 노은영(중국) 작성시간10.11.21 맛있겠어요
    여기선 생굴을 구하기 힘들어서요
  • 작성자 안경재 작성시간10.11.21 아~ 따님이 수능봣군요.. 쌈을 맛있게 많이 먹었다니 아마도 아주 잘 본 모양입니다. 동안 따님도 엄마도 고생많으셨습니다.
    김장에 홍시라~ 역시 금옥님 아니면 누가 저런생각을 할까요? 이 새벽에 군침 넘어가네요.
  • 작성자 임매리(서울) 작성시간10.11.22 배추는 대부분 통도 크고 맛도 좋았지만, 안절여져서 다시 절이고 헹구다보니 거뭇거뭇한게 잘 안씻어진게 있었어요.
    두번째 박스는 잘 절여진 편인데, 약간 싱거운편이라(짜게 먹진 않는데) 양념에 간을 더 해야겠더라구요.
  • 작성자 이현진(수원) 작성시간10.11.22 역시 그모기님 솜씨는 찐국맛..!! 맛있는것만 다 넣은 최고의 김장김치 정말 맛있겠어요.
  • 작성자 윤건선 (일산) 작성시간10.11.27 노영기님네 절임배추는 참 고소하고 달았어요.... 흠이라면 잘 안절여져서 배추가 되살아서 빳빳한 상태에요.. 김장속 간맟추기, 뻣뻣해서 속 집어넣기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날탱이 배추가 너무 많아요. 그래도 제날짜에 잘 배송 받아서 김장한것을 감지덕지하게 생각합니다.... 배추상태는 속상하지만 일부러 그런것은 아니잖아요..내년에는 좀더 잘 절여주시와요.^^*
  • 작성자 박종국(윤희연) 작성시간10.11.26 사찰음식으로 유명하신 어느 스님이 홍시를 넣어서 김치를 담그신다고 언니에게 들었는데..
    금옥언니도 저렇게 담으셨군요??ㅎㅎㅎ
    저도 김장할때 넣어보려구요~설탕대신넣으면 건강에도 더 좋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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