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청시래기 작성자김명자(고양)| 작성시간12.12.28| 조회수1136|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길정자(안양) 작성시간12.12.29 제대로 요리하셔서 드시는군요.무청시레기는 푹 삶은후 얇은 겉껍질을 벗기면 훨씬 부드럽고 섭취도 좋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난(경기도) 작성시간14.03.15 아~~~살림에 고수군요.안봐도 집안분위기가 알뜰살뜰 말끔하게 느껴진답니다저도 지금 무우청삶고 있어요무우청삶는 냄새가 저는 너무너무 좋아요왜 그옛날 향수같은 그런냄새있죠...행복한 주말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