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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어서……
시원한 옥수수보리차에 밥말아서 먹었습니다.
(1차로 밥 한공기 볶은김치랑 뚝딱하고
2차로 밥말아 먹은건 비밀~) 작성자 김현(전주) 작성시간 21.07.2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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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2키로정도 되는놈 대추 마늘 각종약재넣고 한시간정도 삶아서 막둥이와 다리 하나씩 김치로 걸쳐서 먹고 국물에 잡곡밥한공기 말아서 맛나게 뚝딱했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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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어서 7시30분에 머역국에 잡곡밥반공기 말아서 먹고 공원을 한시간넘게 걷고 운동기구도 열심히 돌리고 왔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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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친구가 선물로 주고간 제주도생고등어4마리중 한마리 조려서
맛나게 먹고 한시간반넘게 걷고 왔습니다
오늘 엄청 더웠습니다 작성자 김진철(대구달서구) 작성시간 21.07.1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