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떡은 고추장을 넣고 반죽하는 우리 고유의 전통음식입니다.
봄이면 장떡 몇 번 먹고 지나가야 속이 든든했지요.
산나물은 형편대로 넣습니다.
부침가루에 산나물들을 삶아 곱게 썰어넣고 달래파도 넣고 잘 섞은 다음 부침가루를 넣고
고추장을 넉넉히 넣어 맛과 간을 맞추었습니다.
첫 번 부친 것은 간보기용입니다. 이걸 보고 농도나 간을 잘 맞추며 조절합니다.
반죽 조절이 잘 되었거든 다음부터는 여러 개를 한 번에 부치든지 크게 부칩니다.
속이 허전할 때 먹으면 든든 하지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유희봉(인천연수) 작성시간 26.04.23 자연산 봄나물장떡 사먹고싶어도
없는 명품장떡! -
작성자김경자(충남대전) 작성시간 26.04.23 선생님 한장 먹고 싶은 비주얼 입니다~해바야 겠네요
-
작성자장순흥(충북증평) 작성시간 26.04.24 몇일 감기와 싸우고나니 입맛이 돌아오지을 않아서 얼큰한 장떡이 생각나서부쳤는데 별루였어요 선생님것을보니 입맛이 당기네요.
-
작성자김명희(서울시) 작성시간 26.05.01 오~~~
한가지 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