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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약사님께 받은 선물

작성자맹명희| 작성시간20.03.14| 조회수2252|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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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4 그 때 임순자님에게는 그렇게라도 해서 삶의 끈을 놓치지 않게 하려 했던건데
    김지순님에게는 어떻게 해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임순자(제주오메기떡) 작성시간20.03.15 맹명희 어머니처럼 마음이 따뜻하신 선생님과 소중한 회원님들의 위로가
    김지순님께 전달이 잘 될겁니다
    김지순님 우리모두 아품을 합께하며 힘을 드립니다
  • 작성자 유정순(성남) 작성시간20.03.14 요즘 전음방에 따뜻한 소식이 가득한데
    이리 슬픈소식도 있네요
    김지순님 워로의 마음 전합니다~~~
    많은 회원분들 챙기시는 지기님 건강하세요
  • 작성자 성복선(사천) 작성시간20.03.14 에쿵
    김지순님 정말 이런일이 하늘이 무너지시겠어요 ㅠㅠ
    선생님께서도 건강조심 하십시요
  • 작성자 전성자(분당) 작성시간20.03.14 슬픈일 겪으신 김지순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일처럼 아파하시는 지기님의 마음에 같이 가슴이 아려오네요
    전음방은 혈연처럼 끈끈하고 정이 넘치는 따뜻한 카페입니다
    모든 횐님이 아픔없고 행복하길 기원해봅니다
  • 작성자 손영희 작성시간20.03.14 에구 김지순님 어떡하신대요?
    더군다나 외동이시라고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잘 추스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맹선생님 놀라셔서 그러셨군요
    안정찾으시고
    좋은선물 주신 약사님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 작성자 김경희(경남의령) 작성시간20.03.14 김지순내외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고통의 시간을
    겪어본 경험이 있다보니
    가슴이 아려오네요.

    곱게 키운 아들을
    2013년
    군에서 사고로 잃고
    지금까지도
    군복입은것만 봐도
    피눈물이 나더이다.

    그래도
    잘 살아내고 있어요.

    힘내세요~
  • 작성자 손영희 작성시간20.03.14 에구 위로의 말씀을
    어떻게 드린답니까?
    힘내셔요
  • 작성자 장수현(경기동탄) 작성시간20.03.14 19홉살 큰아들을 잃고 평생을 속을 끓이며 사신 부모님를 보며 얼마나 큰 아픔인지 잘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구순이 되어가시는 노모께서는 요양병원에 와상으로 걷지못하고 계시면서도 큰아들 산소 가보고 싶다고 말씀하시곤 하는데요... 삼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맹선생님도 쾌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20.03.14 김지순님 아들 소식에 제 가슴도 먹먹해지는듯 했는데 이은경약사님의 꼼꼼설명에 메모해 두었다 필요시 요긴하게 꺼내서 도움을 받아야겠다는 훈훈함으로 마무리가 되네요

    기쁨도 슬픔도 아픔도 나눠하는 까페 오랫도록 함께해야겠습니다
    김지순님 아들의 일에 많이 힘드실텐데 제가 아픔을 나눠가겠습니다 힘내요
  • 답댓글 작성자 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4 오늘이 발인이었을 것 이니 아직 전화하지 마세요. 이런 때는 말 시키지 말고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황정숙(대구) 작성시간20.03.15 맹명희 맞아요
  • 작성자 이정숙(금산 ) 작성시간20.03.15 삼가 명복을 빕니다.
    어떤 말도 더 하기는 어렵네요.._()_
  • 작성자 김명애(강원춘천) 작성시간20.03.15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 누군가를 부탁하는 기도를 하겠어요
    많은일들을 접하시는 선생님도 너무 힘드시겠어요
    서로에게 위로가 필요한 때이네요
  • 작성자 심영의(대전) 작성시간20.03.15 너무나 가슴 아프네요
  • 작성자 이충임(청주) 작성시간20.03.15 무순말이필요하겠어요
    김지순님 휴~~마음좀잘추수리시고 정신좀차리셨으면감사하겠어요
    제가슴이찢어지는듯
    아퍼오네요
    삼가고인에명복을빕니다
  • 작성자 이종순(경기김포) 작성시간20.03.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라 위로할 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빨리 마음이 추스려지기를 바랄뿐입니다.
  • 작성자 한영희(통영) 작성시간20.03.24 아~
    김지순님 외아드님이ㅠ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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