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cafe.daum.net/wjsxhddmatlr2/JtQ1/3002?svc=cafeapp
털이 많은데... 물 넣고 수세미 넣고 문지르면 잘 벗겨지고.... 좀 덜 벗겨져도 나중에 고운 체로 거를 거라 괜찮습니다.
복숭아 10 킬로에 설탕 9킬로 넣었습니다
흔들지 않습니다. 가만히 위에서 붓기만 하고 조금 내려가거든 더이상 흔들거나 젓지 말고
가만 두면 저절로 즙이 나와 설탕이 녹으며 내려갑니다.
처음부터 완전히 섞어놓으면 밑에 설탕이 가라앉게 되는데 그런 건 자주 저어주어야 합니다.
밑에 가라앉은 걸 그대로 두면 위에는 농도가 약하지기 때문에 변질이 될 수 있습니다.
.
오른쪽 것은 일주일 전에 다른 분이 보낸 걸로 담근 건데 그 새 설탕이 다 녹았는데 가라앉은 설탕이 없습니다.
젓지 않고 두어야 이렇게 서서히 녹은 설탕만 내려가서 손을 대지 않아도 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의숙(경기) 작성시간 26.06.14 위에 좀 걷어내고
저어주었더니 이렇게 됐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잘 하셨습니다.
-
작성자정태경(인천) 작성시간 26.06.15 개복숭아 씻어서 물기 말리려고 두었더니 투명한 진액 같은게 방울방울 생겼습니다
그냥 담가도 되는걸까요? -
답댓글 작성자맹명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거 복숭아에서 나오는 특유의 진으로 다른 나무에서 나오는 거와 달라 젤리 같은데
그 성분이 몸에 좋은 거니 떼어버리지 마세요.
한약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태경(인천) 작성시간 26.06.15 맹명희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