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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제주허브동산ㅡ허브로 다양한 허브제품을 ㅡ제조한 후이를 전시 판매 ㅡ 체험하는 공간이다ㅡ 섭지코지는 기막힌 해안절경과 ㅡ흐드러지게 피어있

작성자청 솔|작성시간22.02.07|조회수1,563 목록 댓글 0

제주허브동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에 위치한 허브 재배

식물원 및 체험 박물관.

표선면 표선리에 있는

제주허브동산의 입구이다.

허브를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이 허브로 다양한 허브제품을

제조한 후이를 전시 판매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허브동산은 제주도의 지리적·

환경적 이점을 활용하여 노지에서

사계절 허브를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직접 생산한 허브로 다양한

허브 제품을 제조한 후 이를 전시·

판매·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제주허브동산은

2005년 4월 제주의 바람과 습도,

 

기온 등 기후적인 여건과 청정한

관광지로서의 이미지를 매개로

 

자연과 인간이 하나 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여 제주 관광사업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제주허브동산은 2만 6천평의

허브 동산에 약 150여 종의 허브와

우리나라 산하의 야생화가 채워진 정원, 

산책로, 허브 숍, 허브 카페

, 허브 체험 공간, 펜션과 호텔,

 

2천여 평의 체험 감귤 농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허브동산 정원에는 일년 내내

허브를 볼 수 있는 실내 정원인 하우스 가든,

야외의 라벤더 광장과 연인의 숲, 

새터, 풍차 전망대 등 다양한

형태의 테마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허브 체험 공간 중의 하나인

아로마테라피관에서는

허브차를 무료로 시음하며,

 

족욕으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또한 허브 앤 푸드 레스토랑에서는

허브 꽃 비빔밥과 허브 돈까스,

 

허브 빅버거 등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2000년 부지매입을 시작으로

약 5년간 59,504m²(18,000평)의

대지 위에 허브동산을 만들어왔다. 

현재 약 180여종의 허브와

우리산하의 야생화로 채워진

각양각색의 정원들과 작은 동산들, 

그리고 611.6m²(2,000평)의 체험

감귤농장 등 다양한 형태의

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허브동산을 휘어감은 산책로,

허브관련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허브샵,

허브를 이용한 다양한

퓨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카페, 

허브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더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허브체험관 등의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어 연인 및

가족단위 혹은 기업의 단체에서

자연학습 및 데이트 코스, 

워크샵 등 여러가지 목적으로 이용

가능한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것이다.

그리고 허브 동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된 6개동의

각 숙소들은 허브정원 사이에 

자리를 잡고 쾌적하고 안락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구비하고 있다. 

각 동 2층 침실 어디에서나 일출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뒤로는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허브동산의 주요 테마는 “쉴休”,

봄날 오후 같은 편안하고 조용한 휴식. 

번잡한 일상과 긴장된

도시 생활의 피로를 털어버리고, 

“몸과 마음에 쉼을 주자,

실컷 게으름을 피워도 하나 바쁠 것 없는, 

느리게 사는 여유를 신이 인간에게

준 선물 가운데 마음껏 누리자.”

이것이 허브동산이 추구하는 방향이다.

이 땅의 어느 지역

보다도 남쪽에 있는 섬 제주.

2월의 제주는 조용한 가운데 들떠있다. 

제주의 모든 자연은 겨울을 배웅

보내고 봄을 마중 나가기 위해

분주하기 때문이다. 

겨울과 봄이 혼재해있는 제주의

2월은 그래서 가볼 만한 곳들이 많다.

제주의 2월(음력 1월)은 각 마을마다

시작되는 굿으로 분주하다. 

새해 첫 ‘신년과세제’를

지내기 때문이다.

1만8천 신들의 고향답게 

제주에는 풍부한

무속이 전해지고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무속이 바로 '굿'이다. 

제주에는 마을마다 신들이

거처하는 장소인 당(堂)이 있으며 

이곳은 마을을 수호하고 모든 일을

관장하는 신을 모신 성소이며

제사장소다.

제주 섭지코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107

제주에 첫발을 디딜 때,

운이 좋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멀리 한라산이 거대한 덩치를 뽐내며

웅장한 자태로 솟아있는 모습이다. 

날씨가 그리 썩 좋지 않더라도

비행기창을 통해서나 배갑판

위에서 바라 보았을 때 

희뿌연 안개낀 제주섬 위로 봉긋

솟아 있는 한라산의 모습은

 

과연 환상의 섬 제주 이런가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한다.

봄소식이 제일 먼저 찾아오는 제주.

 

뭍에서는 찬바람 씽씽 불어오는 추운

겨울날 이미 제주의 봄은 시작되었을 터. 

하지만 봄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제주라 할지라도 바람센 제주에서 

제법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노란 유채꽃이 피어올라야만

비로소 실감할 수 있다. 

화려한 유채꽃이 한창인 명소는

제주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지만,

그 중 한라산 동편, 

즉 제주동쪽 해안의 섭지코지는

기막힌 해안절경과 흐드러지게

피어난 노란유채꽃밭의 

어우러짐으로 2월 제주 기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풍광을 보여준다. 

지척에 너무도 잘 알려진

경승지 성산일출봉이 코 앞에 있어, 

봄날 섭지코지의 아름다움이

그 빛이 덜하지만 차라리

그덕에 한적함과 낭만적인 

멋이 더욱 풍겨나는 이곳이

여행자들에게는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이다.

특히 이곳의 유채꽃은

밝은 햇살과 푸른 바다빛과

어울려 그 어느 곳에서보다 더욱

선명하고 고운 빛깔을 띄고 있다. 

섭지코지는 코지(코지곶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

코의 끄트리 모양 비죽 튀어나온 지형이다. 

위치상으로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 돌출되어 있다.

정상에 서있는 하얀 등대의

모습이 노란 유채 꽃밭과

오름의 붉은 흙빛, 

그리고 파란하늘빛,

바다빛과 대비되는 또다른

이국적인 정취를 불러 일으킨다.

등대까지는 계단이 마련되어 있어

쉽게 올라갈 수 있으며 등대 난간에

올라서면 과연 기가막힌 섭지코지의

해안절경이 바로 코 앞에 펼쳐진다. 

그 중 절벽아래로 보이는 촛대

모양으로 삐죽 솟은 바위는 용왕의

아들과 하늘나라 선녀에 대한

슬픈 짝사랑의 전설이 담긴 선돌로, 

하늘을 향해 치솟은 족한 정수리에

온통 갈매기 배설물로 허옇게 덮여있는

것이 마치 사람이 흰 눈을 이고 있는

듯한 모습이어서 더욱 시선이 끌린다.

붉은오름 위에서는 성산일출봉

뿐만 아니라 섭지코지의 전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 

더욱 유채꽃이 한 4월 제철을 맞은

여기 넓은 들한복판에 서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에 빠질 수도 있을 것이다.

 언덕에서 내려서는 길은 왔던

길을 되돌아 갈 수도 있지만,

차를 가지고 오지않았다면,

 

유채꽃밭 사이를 가로 질러 건너편의

코지 북쪽 길가로 내려서서 느긋하게

걸어 돌아와도 좋겠다.

다만, 코지 언덕 위에서 바다쪽으로는

위험한 절벽으로 되어 있어 실족치

않도록 유의하고 

또한 등대 남쪽 황토 흙길

내리막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편 제주도에서 가장 영화에

많이 등장한 곳은 섭지코지이다.

 성산일출봉 옆에 있는 섭지코지에서

‘단적비연수’, ‘이재수의 난’,

‘천일야화’, 드라마 ‘올인’

등이 촬영됐다.

섭지코지 지역에는 분석구 에서

흘러 나온 아아 용암에 의해 낮은

구릉을 이룬 조면현무암이 분포한다. 

성산 일출봉이 형성될 때 운반 퇴적되어

만들어진 성산층이 조면현무암을 덮었고,

곳곳에 풍성 사구가 있다.


제주도에는 360여 개의 오름이 있는데,

이 가운데 약 340여 개는 분석구이다. 

분석구가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고,

그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섭지코지로 가보자. 

평평한 대지위에 아기자기하게

늘어선 분석구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경치는 제주도에서

으뜸가는 자랑거리 일 것이다. 

섭지코지 해안에는 분석구가

침식되어 분석구의 중심부인 화도와

 

이로부터 멀리 날아가 쌓인

스코리아층까지 노출되어 있다. 

이렇게 분석구의 중앙부부터

외곽부까지 모두 관찰할 수 있는

 

곳은 제주도에서도 섭지코지가

유일한 곳이다.

손잡고가지마라ㅡ
남 진 노래ㅡ

한라산 백록담 정상ㅡ
이제 막 도착 했어요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4sb/482?svc=cafeapp

 

 

한라산국립공원ㅡ
성판악 출발 솔밭 대피소ㅡ

사라오름 삼거리 사라오름 ㅡ
진달래 대피소ㅡ

백록담 정상ㅡ
성판악 원점산행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SVfc/71?svc=cafeapp

 

 

한라산국립공원ㅡ
돈네코 영실 코스ㅡ

남벽 분기점 북벽분기점 ㅡ
병풍 바위 산행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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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도 괜찮아ㅡ
분위기 좋은 제주ㅡ

혼밥, 혼술, 혼놀 ㅡ
혼술은 혼자 술을 먹는 행위이다ㅡ

신세 한탄가 가사ㅡ
겨울산 눈산행 이미지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QoX/1114?svc=cafeapp

 

 

눈물한방울로사랑은시작되고.ㅡ
이유진 노래ㅡ

제주 여행ㅡ
바다와 파도 그리고 폭포ㅡ

http://m.cafe.daum.net/rnqdmsekfl/VeFx/2466?svc=cafeapp

 

 

청솔 ㅡ임 경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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