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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래포구ㅡ 시흥 월곶포구ㅡ소래포구역 ㅡ 월곶역 ㅡ달월역 ㅡ 오이도역 ㅡ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어항.

작성자청 솔|작성시간22.06.04|조회수1,876 목록 댓글 0

인천 소래포구ㅡ

시흥 월곶포구ㅡ

 

소래포구역 ㅡ

월곶역 

 

달월역 ㅡ

오이도역 ㅡ

소래포구 蘇萊浦口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어항.

시흥 월곶포구  月串浦口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

있는 배가 드나드는 포구.

인천 소래포구 코스

 

소래 포구역ㅡ소래포구ㅡ

월곶포구 ㅡ 월곶역 ㅡ

 

달월역 ㅡ 오이도역 트레킹 ㅡ

약 9km 약 4시간 트레킹 

소래(蘇萊)라는 지명에는

여러 가지 유래가 있다.

먼저 당나라 장수 소정방

(蘇定方)과의 관련설이다.

660년(무열왕 7) 나당

연합군을 결성한 당나라가

백제를 공격하기 위해

장수 소정방을 출격시켰는데,

그때 출발한 곳이 중국

산둥성의 내주(萊州)였고,

도착한 곳이 오늘날의

소래포구 지역이었다.

그래서 소정방의 소(蘇)와

내주의 래(萊)를 취해

‘소래’가 되었다는 설이다.

그 밖에 과거 이 지역의 냇가에

소나무 숲이 울창해 ‘솔내(松川)’로

불리다가 소래가 되었다는 설,

이 지역의 지형이 소라처럼

생겨 소래가 되었다는 설,

그리고 지형이 좁다는 뜻의

‘솔다’에서 비롯되었다는 설 등이 있다.

소래포구의 북동쪽에

소래산(299m)이 있다.

이 산은 『신증동국여지승람

(新增東國輿地勝覽)』과

『인천부읍지(仁川府邑誌)』,

『여지도서(輿地圖書)』등에

‘인천의 진산’으로 기록되어 있고,

일대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이 밖에 오봉산(106m),

관모산(162m) 등 야트막한 산지가

소래포구의 북쪽에 분포하고 있다.

바다에서 육지쪽으로 들어온 곳에

위치한 소래포구는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시흥시의

경계를 이루는 뱀내천(신천)의 하구로,

이 하천은 만수천, 장수천,

은행천, 내하천이 합류해 바다로

흘러드는 하구의 명칭이다.

소래포구 일대는

과거 간석지였으나,

인천의 여느 바다와 같이

대부분 매립되어 대규모 공단,

아파트 단지로 바뀌었다.

맛난 점심식사 

회정식 2인분 새주한병 

1인분에 2만원 새주 4000원 

합 44000원 저렴하게 점심을 때우고 

20000원 짜리 회정식 치고는 

가지수가 많이 나오네 

백령도 회집 

소래포구에서는 

제일 저렴한집이다 

바다 건너 시흥쪽으로 가는

작은 도선장이었던 소래포구 지역은

1930년대 염전이 생기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1937년 일제가 수탈을 목적으로

수원과 인천 사이에 협궤철도

(狹軌鐵道, 수인선)를 부설할 때,

천일염을 수탈하기 위해

소래역을 만든 이래로,

소래포구는 작업인부와 염분를

실어 나르는 배들이 정박하면서

더욱 활성화됐다.

1974년 인천내항 준공 이후,

새우잡이 소형어선이 정박 가능한

소래로 포구를 옮기면서

새우 파시로 발전하여 수도권의

대표적인 재래어항이 되었다.

여기에 지리적 근접성,

수인선 협궤열차와 소래철교 등의

요소가 어우러져 지금은

연평균 300만 명의 소비자와

관광객이 찾는 곳이 되었다.

이에 관할청인 인천광역시 남동구청과

소래포구 축제추진 위원회는 2001년

부터 ‘인천 소래포구 축제’를 열고 있다.

 소래포구의 시작이었던 염전은

1996년 폐쇄되어 현재는 소래습지

생태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월곶포구 月串浦口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에 있는

배가 드나드는 포구.개설

월곶포구는

비교적 작은 규모의 포구로,

원래는 바다였던 곳에 매립 공사를

하여 지금은 과거의 포구 기능을 거의

상실한 해변 공간으로 변모하였다.

조수 간만의 차가 커서 만조

[밀물] 때를 전후로 배가 드나들며,

해안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2017년에 인근의 소래포구와

함께 국가 어항(漁港)으로 지정되었다.

월곶(月串)은

‘달처럼 생긴 곶'이라는 의미의

‘달곶' 또는 ‘달고지'에 대한

한자 표기이며 인근에서는

월곶을 달월 이라는

명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조선지지(朝鮮地誌)』

안산군 마유면조에는

월곶의 동쪽과 서쪽에 있던

마을인 월동리와 월서리를 모두

‘달월이’로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월곶은 본격적인 간척이

이루어지기 이전인

1980년대까지만 해도

대부분 간석지였으며 매립 이후

남쪽 해안가에 월곶포구가 조성되었다.

조수 간만의 차가 커서 간조

시에는 넓은 갯벌이 드러나며,

만조 시에만

어선의 출입이 가능하다.

포구 남쪽으로 배곧 신도시가

조성되어 포구 주변에서 개흙[뻘]

의 퇴적 작용은 활발하지 못하다.

월곶은 1992년부터 1996년까지

시흥시에서 매립 사업을 실시하여

지금은 월곶 신도시에 접한

해변 공간으로 변모하였다.

월곶포구 주변에는 횟집을

비롯한 어물전과 월곶종합 어시장

등 200여 개의 상가와

위락 시설이 입지해 있으며

바다에서 갓 잡아온 횟감을

맛볼 수 있는 명소가 되었다.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탁 트인 바다를

감상하기 좋은 장소이며

해질 무렵의 석양이 특히 아름답다.

2013년부터 매년 가을에

월곶포구 축제가 개최되며

월곶포구 일대에서는

음식 문화 축제가 함께 열린다.

시흥 시내에서 흘러오는

하천에 의해 만들어진 갯골을

사이에 두고 인천광역시 

소래포구와 마주하며,

경계 부분에는 과거에 운행하던

수인선 협궤철도가 운행하던

소래철교가 남아 있다.

지금은 어선의 출입이 많지 않아

진정한 포구로서의 기능은

사라졌으며,

북쪽에 월곶포구

시흥관광단지가 조성되었다.

수인선 전철의 월곶역이

월곶 신도시 북쪽에 있다

소래포구역

[ 蘇萊浦口驛 ,

 Soraepogu Station ]

소래포구역은 1937년 8월 5일

소래 · 남동 · 군자 등의 염전

지대에서 생산되는

소금을 수송하기 위하여

개통되었으며 소래역으로

영업을 개시하게 되었다.

염전산업이 사양길로 접어들고

수인선 이용객이 급감함에 따라

1994년 9월 1일에

소래역이 폐지되었고 1995년

12월 31일에는 수인선 영업이

전면 중지되었다.

그 이후 수인선 개통요구가

증대되어 2012년 6월 30일

수도권 전철인

수인선이 개통되고 역 명칭은

소래포구역으로 변경되었다.

월곶역

[ 月串驛 , Walgot Station ]

 

구 수인선을 복원하여 2012년

6월 30일 개통한 역으로써

추억과 낭만이 서려 있으며,

 소래포구역과 함께 수도권의

대표적인 어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주말이면 전국에서 수산물을

구매하고 인근횟집에서 술 한잔과

회맛을 즐기려고 가족단위와

연인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지명은 경기도 시흥시에 속한

동이며 조선시대 안산군

마유면 월동리

· 월서리 지역으로 1914년

시흥군 군자면 월곶리가 되었다.

해남 진도 명량 케이블카 ㅡ
진도대교ㅡ

해남 우수영 관광지ㅡ
전라남도 해남군 문내면ㅡ

관광레저로 12 ㅡ
전라우수영명량대첩공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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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유달산 산행ㅡ
노적봉출발ㅡ

유달산 정상 일등바위ㅡ
이등바위 삼등바위ㅡ

혜인여고 ㅡ
목포 해상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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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야ㅡ
영탁 노래ㅡ

목포 고하도 에서 ㅡ
유달산 가는 해상 ㅡ

케이블카 ㅡ
영상 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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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최북단ㅡ
낭만이 있는섬ㅡ

백령도 1박2일 여행ㅡ
백령도는 인천에서ㅡ

북서쪽으로ㅡ

191.4km(약 200리)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jJh/13?svc=cafeapp

 

오이도역 에서

시흥 월곶 포구 

 

인천 소래포구 

소래포구역 까지 트레킹 ㅡ

https://m.cafe.daum.net/rnqdmsekfl/VjbK/12?svc=cafeapp

 

 

 

소래포구 월곶포구 걷기

 

4.5월달이 걷기 좋은데 

6월달에 걸으니 약간 더웠으나 

 

물없는 바다에서 솔솔 불어오는 

바다바람은 이마를 시원하게 

감기며 불어온다 

 

시간상 월곶 어시장은

들리지 못했다 

 

청솔 ㅡ임 경운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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