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국립공원 눈산행 ㅡ유일사 매표소 ㅡ유일사 쉼터 주목 군락지ㅡ장군봉 천제단 망경사 ㅡ반재 장군바위 ㅡ단군 성전 당골 광장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3.01.17조회수883 목록 댓글 0태백산 太白山
장군봉 1567m
천제단 1560m
망경사
경상북도 봉화군과 강원도
영월군·태백시 경계에 있는 산.
태백산 코스
유일사 매표소 ㅡ유일사 쉼터 ㅡ
주목 군락지ㅡ장군단 ㅡ장군봉
ㅡ천제단 ㅡ망경사 ㅡ반재 ㅡ
장군바위 ㅡ단군 성전 ㅡ
당골 광장 하산
약 9.3 km 약 5시간 30분 소요
태백산 높이 1,567m이다.
설악산 ·오대산·함백산 등과
함께 태백산맥의 ‘영산’
으로 불린다.
최고봉인 장군봉(將軍峰:1,567m
과 문수봉(文殊峰:1,517m)을
중심으로 비교적 산세가 완만해
경관이 빼어나지는 않지만
웅장하고 장중한
맛이 느껴지는 산이다.
산 정상에는 예로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천제단(天祭壇:
중요민속자료 228)이 있어
매년 개천절에
태백제를 열고 천제를 지낸다.
볼거리로는 산 정상의 고산 식물과
주목 군락, 6월 초순에 피는 철쭉이
유명하다.
태백산 일출 역시 장관으로 꼽히며,
망경사(望鏡寺) 입구에 있는
용정(龍井)은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솟는 샘물로서 천제의
제사용 물로 쓰인다.
태백산석장승(강원민속자료 4),
낙동강의 발원지인
함백산 황지(黃池),
한강의 발원지인
대덕산(1,307m)
검룡소(儉龍沼) 등의
주변 명소도 찾아볼 만하다.
1989년 강원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기존 면적 17.4㎢를 70.1㎢까지
확장하였으며 2016년 8월 22일
국립공원으로 승격하였다.
태백산맥의 종주(宗主)이자
모산(母山)이다.
함경남도 원산의 남쪽에 있는
황룡산(黃龍山)에서
비롯한 태백산맥이
금강산·설악산·오대산·
두타산(頭陀山) 등을 거쳐
이곳에서 힘껏 솟구쳤으며,
여기에서 서남쪽으로
소백산맥이 분기된다.
태백산은 북쪽에 함백산
(咸白山, 1,573m),
서쪽에 장산(壯山, 1,409m),
남서쪽에 구운산
(九雲山, 1,346m),
동남쪽에 청옥산(靑玉山, 1,277m),
동쪽에 연화봉(蓮花峰, 1,053m) 등
1,000m가 넘는
고봉들로 둘러싸여 있다.
낙동강의 발원지인
이 산은 1,560m의 고봉군
(高峰群)이지만 산세는 험하지 않다.
북쪽 사면은 비교적 완만하고
산정 부근에 고위평탄면
(高位平坦面)이
잘 발달되어 있으나 서남쪽
사면은 급경사를 이룬다.
태백산지는 함백산과 함께
지질구조가 복잡하며 남한
제일의 탄전지대를 이룬다.
대한석탄공사의 장성탄광을
비롯하여 황지 일대에 많은
탄광이 개발됨으로써
작은 마을에 불과하던 지역이
대표적인 광산도시인 태백시로
승격되었다.
태백산은 천년병화(千年兵火)가
들지 않는 영산(靈山)이며,
단종이 악령(嶽靈)이 되었다 하여
단종의 넋을 위무하기 위한
단종비가 망경대(望鏡臺)에 있다.
또한 이 산에는 태백산사
(太白山祠)라는 사당이 있었고,
소도동에는 단군성전
(檀君聖殿)이 자리하고 있다.
1989년에 이 일대는
태백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201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태백산 일대는 동해안에
평행하게 북북서 방향으로
종단하는
태백산맥의 한 줄기인
중앙 산맥의 중심부에
해당되며,
여러 방향으로 분기되는
험준한 산봉우리들이
연이어 있다.
주능선의 방향은 태백산을
중심으로 하여 두 줄기로
나누어진다.
장산·태백산·조록바위봉(1,087m)
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선캄브리아기(Pre-Cambria紀)와
캄브리아기의 경계 방향 및
장산규암층(壯山珪岩層)의
분포 방향과
상당히 유사하여 이 지질의
지배를 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이 능선의 북쪽 부분은
경사 15°이하로 완만한데,
이 지역에는 북북동의 경사
방향을 가진 고생대의
퇴적암류가 분포한다.
이 능선의 남쪽 부분은 25°에
가까운 급경사를 이루는데,
이 지역에는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이 분포한다.
장군단
천제를 지내기 위해 만든 제단.
태백산 정상에 있으며,
소재지는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산 80 및 혈동 산87-2이다.
장군단, 하단과 함께 1991년 10월
23일에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장군봉 將軍峰 1,567m
강원도 태백시 혈동에 있는 산.
춘양(春陽) 남동쪽 17km 지점에 위치한다.
태백산 최고봉으로 주목과
고사목이 많아 겨울에 흰 눈이
덮히면 장관을 이룬다.
천제단 1,560m
천제단(天祭壇)은 태백산 정상에
자연석으로 쌓아 만든 3기의
제단 가운데 하나로,
장군단과 하단의 중간에 있는
해발 1,560m의 봉우리에
위치한 중심 제단이다.
천제단은 규모 면에서
여느 단과 달리 월등히 크며,
아래 표에서 알 수 있듯이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에
태백천왕당(太伯天王堂)·
신사(神祠)·태백산사(太白山祠)·
천왕당(天王堂)·태백신사(太白神祠)
·태백사(太白祠)·천왕사(天王祠)·
태백당(太白堂)·
구령탑등으로 일컫기도 하였다.
단종비각 端宗碑閣
단종대왕릉비는 1698년(숙종24)에
노산묘를 장릉으로 추봉하면서
세운것으로 비석전면에는
「조선국단종대왕장릉」
이라 쓰여 있다.
태백산으로 놀러가는 단종
노산(단종)이 항상 객사에 있으므로,
촌백성 가운데 고을에 가는 자가
누각 아래에 와서 뵈었다.
노산이 해를 당하던 날 저녁에
그 사람이 또 일이 있어 관에
들어가다가 길에서 노산을 만났는데,
백마를 타고 동곡으로
달려 올라가고 있었다.
길가에 엎드려 알현하며,
어디로 향하시는 길인지 물었더니
노산이 돌아다보며 ‘태백산으로
놀러간다’고 하였다.
그 사람이 배송하고 관에 들어가니,
노산은 이미 변을 당하였다.
망경사 望鏡寺
강원도 태백시 태백산로
4246-168, 강원도 태백시 혈동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月精寺)의 말사이다.
652년(진덕여왕 6)
자장(慈藏)이 창건하였다.
전설에 의하면 태백산 정암사
(淨巖寺)에서 말년을 보내던
자장율사가 이곳에 문수보살
(文殊菩薩)의 석상이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 찾아와,
절을 짓고 석상을
봉안하였다고 한다.
그 뒤의 역사는 미상이며,
6·25전쟁 당시 불탄 것을
현 주지의 노력으로 중창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샘이 있는 용왕각(龍王閣),
요사채·객사 등이 있다.
용왕각에서 분출하는 물은
낙동강의 원천이 된다고 한다.
현재 태백산 내의 신앙 공간을
크게 정리하면 당골 입구에 있는
서낭당[부정당으로 여김]에서
시작하여 장승거리, 반재,
망경사 입구에 있는 서낭당을
지나 망경사와 용경, 단종비각,
천제단, 장군단, 하단을 거쳐
문수봉에 이르는 넓은 영역이
신성 공간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천제를 위한 실제
종교 공간은 망경사 입구에
있는 서낭당 터부터라고 하며,
여기서부터는 근신하여야 한다.
그리고 대종교 종단은 1987년에
지역 유지들과 제휴하여 당골에
단군성전을 건립하면서
태백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천제에서 분리되어 자체 건립한
단군성전에서 의식을 거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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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국립공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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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행의 대명사
태백산 국립공원
태백산은 거이 해마다
갔지만 이번 샌행이
제일 아름다운 산이다
눈을 맞으면서 오르기는
처음이고
아름다운 눈꽃이
최고로 만발 하였다
청솔 ㅡ임 경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