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 케이블카ㅡ서해랑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ㅡ모세의 기적 ㅡ이제는 날아서 간다ㅡ 제부도는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ㅡ열리는 신비로운 섬이
작성자임경운작성시간22.09.13조회수2,188 목록 댓글 0제부도 케이블카
모세의 기적 ㅡ
이제는 날아서 간다ㅡ
제부도는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로운 섬이다.
섬과 육지를 잇는 ‘제부모세길’을
따라 갯벌, 바다 등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에는 하늘길이 열렸다.
전곡항에서 출발하는 케이블카가
바다 위를 날아 제부도로 향한다.
인파가 몰리는 주말마다 물때에
맞춰 외길로 드나들어야 했던
제부도 여행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찾아온 셈이다.
해상 케이블카 '서해랑'과
함께 제부도 여행을 떠나보자.
조금 더 색다르게,
조금 더 깊게 제부도를 즐길 시간이다.
2021년 12월,
서해랑 제부도해상
케이블카가 힘차게 날아올랐다.
고렴산수변공원에서 출발하는
케이블카는 바다를 건너
제부도로 향한다.
자동차 없이도 입도할 수 있다는
메리트 덕분인지 제부도는 단숨에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주말마다 나들이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서해랑 제부도 해상케이블카의
총연장은 2.12km에 달한다.
국내 해상 케이블카 중에
운행 거리가 가장 길지만,
반대편 승강장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10여 분 남짓
으로 짧은 편이다.
케이블카가 출발하는 순간부터
1분 1초가 아까워지는 이유다.
사방으로 펼쳐지는 서해안과
제부도의 풍경을 두 눈에
바삐 담아야 한다.
서해랑 제부도 해상케이블카는
이용 시간에 따라 제부도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바다가 발밑에서 찰랑이는
풍경을 감상하고 싶다면 밀물
시간대에 크리스털 캐빈을 이용하자.
서해랑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홈페이지에 물때표가 있으니
참고해도 좋다.
섬 밖으로 나갈 때에는
해질녘에 맞춰 케이블카에
타는 것을 추천한다.
바다 너머 노을이 온 세상을
황금빛으로 물들일 테니 말이다.
요금 :
일반 캐빈 왕복 대인 19,000원,
소인 15,000원 /
크리스탈 캐빈 왕복
대인 24,000원, 소인 19,000원
제부도는 마이카로 들어가면
오후 3시쯤 나와야 하는 나와야 한다
| 삼척ㅡ 동해 여행 ㅡ 레일 바이크 ㅡ 해상 케이블카 ㅡ 동해 사자공원 ㅡ 촛대바위 여행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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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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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고하도 에서 ㅡ
유달산 가는
해상 케이블카 영상 입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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