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일주 여행
피라미드,
피라미드내부,
스핑크스
피라미드,
인류 최대의 신비,
기자의 대 피라미드
기자(Giza) 지역에 서 있는
유명한 세 개의 피라미드는
지금까지도 고대의 장대했던
이집트 문명을 대표하고 있다.
실제로 이 건축물들은 장구한
이집트 역사 속에서도 초기에
세워진 유적들이다.
이 지역이 원체 유명한 관광지이고
또 카이로 시내에서 멀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방문객들이 늘고 있지만,
그중 가장 큰 쿠푸의 대 피라미드와
관련된 아래의 사실들을 보면
그 역사적 무게와
신비를 새삼 느낄 수 있다.
1. 2014년 현재 지구상에
서 있는 단일 건축물 중
부피가 가장 크다.
2. 현재 지구상에 서 있는
단일 건축물 중(댐, 다리 제외)
가장 무겁다.
3. 건립한 지 3,400년이 지난
기원후 9세기에 이르도록
아무도 들어가보지 못했고,
아직도 내부가
다 밝혀지지 않았다.
4. 가장 오랫동안 무너지지 않고
서 있는 거대 건축물이다.
5. 현대를 포함, 역사상 가장
정밀한 계산과 공법하에
지어진 건축물이다.
대 피라미드의 나이는
주류 학자들의 주장대로
4왕조 쿠푸 왕(Khufu, ?~BC 2566?)
의 무덤이라 해도 BC 2,500년대,
즉 지금으로부터 4,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같은 지역에 위치한
카프레와 멘카우레의
피라미드도 나이나 규모,
정밀도의 측면에서
대 피라미드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크고
정교한 건물들이 말 그대로
반만년이 지난 21세기 현재까지도
큰 손상 없는 모습으로
버티고 있다는 사실이다.
스핑크스 Sphinx
고대 오리엔트
신화에 나오는 괴물
그 기원은 이집트이며,
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동체를 가지고 있다.
왕자(王者)의 권력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표현된 것인데,
이집트와 아시리아의 신전이나
왕궁 ·분묘 등에서
그 조각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이집트의 기제에 있는
제4왕조(BC 2650년경)
카프레왕(王)의 피라미드에
딸린 스핑크스가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자연암석을
이용하여 조각한 것인데,
군데군데 보수(補修)한 흔적이 있다.
전체의 길이 약 70 m,
높이 약 20 m,
얼굴 너비 약 4 m나 되는
거상(巨像)으로,
그 얼굴은 상당히 파손되어 있으나
카프레왕의 생전의 얼굴이라고 한다.
앞으로 뻗은 앞다리 사이에는
투트모세4세의 석비(石碑)가 있다.
이 스핑크스는 ‘지평선상의 매’를
나타내는, 태양신의 상징이라고 한다.
스핑크스는 이집트 외에
시리아 ·페니키아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그리스 등지에도
일찍부터 알려져 있다.
특히 그리스 신화에서는
에키드나와 오로토로스의 아들,
또는 라이오스의 딸이라는 등
여러 가지 전설이 있다.
그 중에서도 테베의 암산(岩山)
부근에 살면서 지나가는 사람에게
“아침에는 네 다리로,
낮에는 두 다리로,
밤에는 세 다리로 걷는
짐승이 무엇이냐”라는,
이른바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내어
그 수수께끼를 풀지 못한
사람을 잡아먹었다는
전설은 유명하다.
그러나 오이디푸스가
“그것은 사람이다
(사람은 어렸을 때 네 다리로 기고,
자라서는 두 발로 걷고,
늙어서는 지팡이를 짚어
세 다리로 걷기 때문에)”
라고 대답하자,
스핑크스는 물속에 몸을
던져 죽었다고 한다.
그리스에서는 BC 1600년경의
미케네의 수혈묘(竪穴墓)나
크레타섬 에서 발견된 인영(印影)에
처음으로 나타나는데,
여기서는 날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스핑크스는 원래
동물의 왕 사자에 대한
주물(呪物)숭배(페티시즘)에서
비롯된 것으로,
시대에 따라
그 모습이나 성격이 달라진다.
즉, 매나 숫양의 머리를 한 것,
서 있거나 앞다리만 가진 것,
또는 왕으로서의
권력을 상징하는 것,
신전(神殿)의
장식에 쓰인 것 등이 있다.
카르나크의 대신전이나
사카라의 세라페이온에는
길 양쪽에 서로 마주보면서
수십 개의 스핑크스가 나란히
서서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피라미드
비록 지금은 표면이
울퉁불퉁한 석회암 블록 형태로
남아 있지만,
불과 6백 년 전까지만 해도
이들 기자 피라미드에는
석회암으로 된 얇은 패널이
덮여 있어 전체적으로 이음새
하나 드러나지 않는 말끔한
표면을 이루고 있었다.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은 15세기
카이로의 대지진으로 인해서였는데,
카이로 시민들이 집을 수리하려고
기자로 몰려와 피라미드에 붙은
석회암 패널들을 떼어갔기 때문이다.
이 세 피라미드가 건립된 때는
장구한 이집트 역사 중에서도
아주 초기라고 할 4왕조 때로,
이집트 통일 왕조가 시작된 지
불과 600년 후였다.
모든 것이 급변하는 현대와
달리 고대 세계에서 이 정도의
기간은 무에서 유가 만들어질
만큼 긴 시간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기시대를
갓 벗어난, 누군가로부터
기술이나 문화를 배울 기회조차
없었을 듯한 이집트인들이
불과 6세기 만에 인류 역사를
통틀어 최고의 건축물이라 할
대 피라미드를 지은 것이다.
이렇듯 대 피라미드는 그 존재
자체가 이해하기 힘든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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