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회원 묵상

삼상 20: 24-42 서로 입을 맞추고 같이 울되

작성자조 용 호|작성시간22.06.10|조회수173 목록 댓글 2

20:24 다윗이 들에 숨으니라 초하루가 되매 왕이 앉아 음식을 먹을 때에

20:25 왕은 평시와 같이 벽 곁 자기 자리에 앉아 있고 요나단은 서 있고 아브넬은 사울 곁에 앉아 있고 다윗의 자리는 비었더라

20:26 그러나 그 날에는 사울이 아무 말도 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생각하기를 그에게 무슨 사고가 있어서 부정한가보다 정녕히 부정한가보다 하였음이더니

20:27 이튿날 곧 그 달의 둘째 날에도 다윗의 자리가 여전히 비었으므로 사울이 그의 아들 요나단에게 묻되 이새의 아들이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 식사에 나오지 아니하느냐 하니

20:28 요나단이 사울에게 대답하되 다윗이 내게 베들레헴으로 가기를 간청하여

20:29 이르되 원하건대 나에게 가게 하라 우리 가족이 그 성읍에서 제사할 일이 있으므로 나의 형이 내게 오기를 명령하였으니 내가 네게 사랑을 받거든 내가 가서 내 형들을 보게 하라 하였으므로 그가 왕의 식사 자리에 오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

20:30 사울이 요나단에게 화를 내며 그에게 이르되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 네가 이새의 아들을 택한 것이 네 수치와 네 어미의 벌거벗은 수치 됨을 내가 어찌 알지 못하랴

20:31 이새의 아들이 땅에 사는 동안은 너와 네 나라가 든든히 서지 못하리라 그런즉 이제 사람을 보내어 그를 내게로 끌어 오라 그는 죽어야 할 자이니라 한지라

20:32 요나단이 그의 아버지 사울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그가 죽을 일이 무엇이니이까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20:33 사울이 요나단에게 단창을 던져 죽이려 한지라 요나단이 그의 아버지가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한 줄 알고

20:34 심히 노하여 식탁에서 떠나고 그 달의 둘째 날에는 먹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의 아버지가 다윗을 욕되게 하였으므로 다윗을 위하여 슬퍼함이었더라

20:35 아침에 요나단이 작은 아이를 데리고 다윗과 정한 시간에 들로 나가서

20:36 아이에게 이르되 달려가서 내가 쏘는 화살을 찾으라 하고 아이가 달려갈 때에 요나단이 화살을 그의 위로 지나치게 쏘니라

20:37 아이가 요나단이 쏜 화살 있는 곳에 이를 즈음에 요나단이 아이 뒤에서 외쳐 이르되 화살이 네 앞쪽에 있지 아니하냐 하고

20:38 요나단이 아이 뒤에서 또 외치되 지체 말고 빨리 달음질하라 하매 요나단의 아이가 화살을 주워 가지고 주인에게로 돌아왔으나

20:39 그 아이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요나단과 다윗만 그 일을 알았더라

20:40 요나단이 그의 무기를 아이에게 주며 이르되 이것을 가지고 성읍으로 가라 하니

20:41 아이가 가매 다윗이 곧 바위 남쪽에서 일어나서 땅에 엎드려 세 번 절한 후에 서로 입 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하더니

20:4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니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 주 해

1. 사울이 5번이나 다윗을 죽이려하자 다윗은 요나단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1) 요나단은 다윗을 위하여 무엇이든지 하겠다며 언약의 신실함을 지킨다.

20:4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 마음의 소원이 무엇이든지 내가 너를 위하여 그것을 이루리라

 

2. 요나단은 다윗과 언약을 맺으면서 아버지의 왕위가 다윗에게 넘어가는 것을 합법적으로 받아들이인다. 그리고 “다윗이 자신에게 인자를 베풀어야 한다”고 말한다(삼상 20:14).

1) 하나님은 다윗의 대적들을 지면에서 다 끊어버릴 때에 인자함을 내 집에서 영원히 끊어버리지 말라고 한다(삼상 20:15).

2) 요나단이 이렇게 언약을 갱신한 것은 다윗을 자기목숨만큼 사랑했기 때문이다(17절).

 

3. 다윗은 들에 숨고 월삭축제가 시작되었다.

1) 사울은 2일째 다윗이 오지 않자 요나단에게 그 이유를 묻는다(27절).

2) 요나단은 다윗과 약속한대로 자신의 허락 하에 다윗이 가족 축제에 참석했다고 한다.

 

4. 그러자 사울은 요나단에게 화를 벌컥 내면서 말했다(30절).

1) “창녀의 자식 놈아, 네 놈이 이새의 아들과 한 패라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 너와 네 어미의 음부를 수치스럽게 해라!”(30절).

2) 그러면서 “이새의 아들이 살아있는 한, 요나단도 그의 나라도 존속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며 흥분한다(31절).

3) 사울은 처음으로 다윗을 죽이려는 이유를 명확히 밝힌다.

4) 다윗은 자기 왕국을 요나단에서 물려주는 데 있어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죽여야 한다는 것이다.

- 사울은 아들 요나단에게 왕국을 넘겨주려고 다윗을 죽이려는데, 요나단은 다윗과 한편이 되어 있다면서 요나단을 비방한다.

 

5. 사울은 요나단을 훈계하고 책망한다. 악령에 시달리는 자가 겸손한자를 훈계한다.

1) 다윗을 통해, 요나단을 통해 배우고 회개하기는 커녕 오히려 “멍청아, 돌머리냐~”고 화내고 책망한다.

- “정치적인 계산이 그렇게 않 돌아가냐? 다윗이 살아 있는 한 너는 왕이 되지 못한다.”

2) 다윗을 놔두면 단순히 왕이 못되는 것이 아니라 너는 수치스럽게 되고 너의 어미도 벌거벗은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라며 요나단을 책망한다.

3) 너는 당연히 다윗을 죽여야 하는데...니가 멍청하니 내가 죽이겠다고 한다~~

4) 미친 사울은 사실 오늘날 일반적인 정치적 판단을 한 것다.

- 사울은 정치적인 판단을 내린 사람이고, 정치적으로 이기는 길을 선택한 자다.

5) 권력을 차지하려는 정치적인 눈으로 보면 사울이 정상이고 요나단이 어리석다.

 

6. 그러나 요나단은 아버지 사울에게 다윗은 죄가 없다고 항변한다(32절).

1) 그러자 사울이 요나단을 향해 창을 던졌다.

2) 이것을 보고 요나단은 아버지가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한 것을 간파하였다(33절).

 

7. 그래서 요나단도 화를 내며 일어섰고 그 날에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

1) 아버지가 자신을 향해 단창을 던졌다.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 충격적인 일인가?

2) 이런 충격적인 일을 당한 요나단은 아버지가 자신을 죽이려고 한 것으로 분노하거나 슬퍼한 것이 아니다.

3) 오직 아버지가 다윗을 모욕한 것을 보고 분노하고 슬퍼한다(34절).

 

8. 요나단은 자신을 욕되게 한 것은 마음에 없고, 다윗을 욕되게 한 것으로 슬퍼하며 금식한다.

1) 온유한 요나단이 심히 분노한다. 다윗을 위하여~~ 심히 분노한다.

2) 용사인 요나단은 다윗과 헤어질 때에도 다윗과 함께 운다.

3) 요나단의 모습은 우리를 대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다.

4) 예수님은 그분의 엄청난 고난과 십자가와 조롱을 마음에 담지 않았다.

- 오직 나로 인해 슬퍼하고 나로 인해 사단에게 분노하며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다.

23: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9. 아침에 요나단은 다윗과 정한 시간에 들로 나가서 “지체 말고 빨리 달음질하라”는 말로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하니 다윗에게 도망하라고 알린다.

1) 다윗은 요나단이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 준 것에 대하여 3번 절한다.

삼상 20:41 아이가 가매 다윗이 곧 바위 남쪽에서 일어나서 땅에 엎드려 세 번 절한 후에 서로 입 맞추고 같이 울되 다윗이 더욱 심하더니

2) 다윗도 요나단의 마음과 행함을 알아준다.

- 요나단이 목숨을 걸고 자신을 위하여 사울의 결심을 알아준 것을 안다.

3) 서로의 마음을 아는 다윗과 요나단은 서로 입 맞추고 같이 운다. 다윗이 더 크게 운다.

- 다윗은 매우 슬퍼서 운다. 그리고 고맙고 감사하여서 운다.

4) 언약을 지켜주는 요나단이 있어서 감사하고, 목숨을 걸고 자신과 함께하는 요나단이 고맙고 같이 울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감사하다.

5) 하지만 언약관계인 요나단마저 떠날 때가 되었음을 알고 외로움과 슬픔으로 운다.

- 그러나 이 눈물은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발걸음을 내딛는 눈물이다.

 

10. 생명이 하나가 된 요나단과 다윗은 헤어져야 한다. 그러나 둘은 언제까지나 함께한다.

1)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기” 때문에 언약관계로 함께한다.

20:42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우리 두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영원히 나와 너 사이에 계시고 내 자손과 네 자손 사이에 계시리라 하였느니라 하니 다윗은 일어나 떠나고 요나단은 성읍으로 들어가니라

2) 요나단은 슬피우는 다윗, 억울한 다윗을 향해 “평안히 가라”고 한다.

3)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다. 여호와가 우리사이에 영원히 함께 한다고...

 

11. 이것이 참된 하나됨이며, 참된 서로 사랑이다.

1) 여호와가 “나와 너 사이에 함께 하는 것”이 참된 하나됨이다.

2) 다윗과 요나단은 인간적인 정, 취미, 기질이 맞아서 서로 사랑한 것이 아니다.

- 만군의 여호와를 사랑하는 동일한 믿음으로, 여호와를 사이에 두고 서로 사랑했다.

3) 교회는 예수님을 사이에 두고 만나는 관계로 하나가 된다.

- 이것이 세상관계와의 차이다. 예수님을 사이에 두고 만날 때, 생명이 흘러간다.

4)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 사이에 함께하는 사이는 물리적인 거리, 시간적인 거리도 초월한다.

- 영생의 친구는 기꺼이 함께 있고자 한다. 그러나 멀어져도 여전히 주안에서 하나다.

5) 바울은 이런 영생의 친구를 사귀었다. 그래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으로는 항상 함께하는 지체됨을 이루었다. 그리고 이것이 참 교회라고 하였다.

 

12. 다윗은 세상에서 가장 억울하게 살해의 위협을 당하여 도망가는 자다.

1) 그러나 요나단이 있어서 그는 평안히 도망의 길을 떠난다.

2) 요나단은 다윗이 용기를 낼 때까지 함께 울어 주었다(41).

- 다윗의 눈에서 눈물이 마를 때까지 함께 울어 주었다.

3) 그리고 여호와께서 함께 계신다는 맹세, 다윗과의 언약을 죽을 때까지 신실하게 지킨다.

4)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요나단이 죽을 때에도 요나단은 웃을 수 있었을 것이다.

- 하나님이 다윗을 세워주실 것을 믿었고, 다윗이 세워진다면 기꺼이 자신은 사라질 용의가 있었기 때문이다.

5) 요나단은 다윗을 사랑하되 끝까지 생명다해 사랑하였다.

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13. 다윗 같은 믿음의 사람을 위한 요나단의 사랑도 위대하다.

1) 하물며 사울 같은 우리를 위하여 창조주 예수님이 끝까지 사랑하신 그 사랑은 어떠하랴?

2)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예수님이 영원히 계신다. 예수님과 새언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 그래서 저주와 멸망이 합당한 우리를 하늘 아버지는 자녀로 용납하시고 사랑하신다.

3) 우리를 위해 목숨을 내어주시고, 우리를 위해 슬퍼하시고 분노하시고, 우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 울어주시는 나의 친구되신 예수님이 영원히 함께 하신다.

4) 험난한 길, 도망의 길, 억울한 길을 가는 다윗이 이 길을 평안히 갈 수 있는 이유다.

 

◈ 나의 묵상

비참한 존재

사울의 반응은 심히 슬프고 화나는 일이다. 그러나 그 분노와 슬픔을 덮는 요나단의 사랑이 다윗에게 임한다. 나는 슬프고 화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작은 일에도 불안하고 마음이 요동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정하신 다윗의 길에 이런 슬프고 억울하고 아픈 일이 있다. 더군다나 요나단을 떠나야 하는 일까지... 그러나 이 모든 슬픔과 억울함과 외로움을 덮는 요나단의 사랑이 다윗과 함께한다. 함께 울어주는 사람...그것도 끝까지 함께 울어주는 사람... 자신의 슬픔을 뒤로하고 다윗을 위해 슬퍼하고 분노해주는 요나단이 있어 다윗은 십자가의 길을 간다. 삶이 고단하고 슬퍼다. 벗어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죄의 세력은 사울처럼 너무 강력하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죄의 세력이 나를 덮치면 나는 무력하고 곤고하다. 계속 이 길을 갈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다윗처럼 억울한 길이면 다행인데, 내가 사울이니...더욱 끔찍하다. 사울의 길을 언제까지 가야하는가? 언제까지 사울처럼 사망을 흘려보내야 하는가? 하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낙심이 된다.

 

2. 복음: 구속의 은총으로 용납받은 존귀한 자녀

사울에게 하나님이 다윗, 요나단, 사무엘을 붙여주셨듯이 나에게도 믿음의 사람들을 붙여 주셨다. 그리고 사울처럼 그들을 배척하지 않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하다. 내가 사울임을 비춰주는 사람을 곁에 두심에 감사하다. 무엇보다 사울 같은 나에게 예수님이 언약관계로 인자하심을 취소하지 않아서 감사하다. 나와 하나님 사이에 영원히 계시어 나의 중보자가 되어 주셔서 하늘 아버지께 나아갈 용기를 주신다. 나는 다윗이 아닌데...다윗에게 베푸신 은총을 나에게 베풀어 주셨다. 십자가의 그 끔찍한 고난과 조롱과 버림받음을 뒤로하고 오직 나로 인하여 아파하시며 슬퍼하시며 분노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 나의 눈물을 알아주시는 주님의 사랑이 참으로 깊다. 그 사랑이 나를 보호한다. 그리스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를 끊어낼 자는 없다. 그 사랑이 나를 붙들며, 그 사랑이 하늘 지성소로 다시 나아가게 한다. 구속의 은혜가 광야 길을 걷게 한다. 헤세드의 사랑이 휘장 사이를 지나게 한다.

 

3. 생명: 아들안에서 아버지 품속에 거함

나와 하늘 아버지 사이에 영원히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죄인인 나는 의롭게 아버지 집에 거한다. 멸망한 나는 존귀한 자로 아버지 집에 거한다. 예수님 때문에 존귀와 영광으로 관이 씌워졌다. 예수님 때문에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는다. 죄인된 나를 사랑하신 아들안에서 아버지 품에 거한다. 나를 하늘 보좌 우편에 앉히신 그 사랑이 모든 악한 것들을 이기고 나를 품는다. 그 사랑안에서 생명의 길을 간다. 그 사랑안에서 평안히 간다.

 

◈ 묵상 기도

요나단보다 더 깊고 높은 사랑이 나와 함께함을 알게 하옵소서. 온 세상 나를 버려도 주 예수 나를 버리지 않는다는 찬송을 마음에 두게 하소서. 내가 나를 버려도, 내가 나를 용납하지 못해도 주님은 나를 용납하신다. 사단이 나를 정죄할 때에도 그 정죄를 담당하신 예수님의 사랑이 함께합니다. 성령님, 억울함과 슬픔과 갈등과 깨어짐의 현실속에서도 요나단의 사랑, 예수님의 사랑에 잠기게 하소서. 슬픔 많은 이 세상이지만 천국으로 변하게 하옵소서. 의지할 곳이 없지만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제 영혼과 몸을 주님께 맡깁니다. 모든 시선을 드려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이 허락하심이 최선임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파도를 일으키려고 애쓰지 않고, 주님이 주신 파도를 탈 줄 알게 하옵소서. 주님이 있으라 하신 그곳에 있게 하옵소서. 헤세드의 사랑으로 언약안에 거하게 하시는 그 사랑을 찬양합니다. 사울의 길을 가고 있는 우리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언약안으로 불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mky | 작성시간 22.06.10 목사님 묵상을 보고 깨닫는게 많은데
    이길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하시다니요..
    저야 다 알수 없지만
    고통스럽고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통해서도 일하시나봅니다
  • 작성자냄이 | 작성시간 22.06.11 사울의 길을 가고 있어서 고통스럽긴하나.. 주님께서 목사님을 언약 안을 불러주셔서, 목사님의 나눔을 통해 생명이 흘러가게 하십니다. 그런 통로가 되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