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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상 20: 24-42 서로 입을 맞추고 같이 울되

작성자조 용 호| 작성시간22.06.10| 조회수6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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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mky 작성시간22.06.10 목사님 묵상을 보고 깨닫는게 많은데
    이길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하시다니요..
    저야 다 알수 없지만
    고통스럽고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통해서도 일하시나봅니다
  • 작성자 냄이 작성시간22.06.11 사울의 길을 가고 있어서 고통스럽긴하나.. 주님께서 목사님을 언약 안을 불러주셔서, 목사님의 나눔을 통해 생명이 흘러가게 하십니다. 그런 통로가 되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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