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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마디도 말할 자격이 없는 존재입니다. (눅7:36~50)

작성자묵상여행| 작성시간17.02.13| 조회수6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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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굿뉴스 작성시간17.02.13 아멘!
    어느새 주님 앞에서 뻣뻣하게 고개를 들고 나보다 연약한 이들을 판단하는 자가 바로 저입니다.
    많이 탕감받은 자이나 그만큼 사랑하지 못하는 나를 보며 탄식합니다.
    많이 용서받은 자, '군말없이' 정상 이상의 abnomal love로 형제를 섬기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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