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 돌짝밭, 가시덤불과 같은 세상에서 구원하여 좋은땅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으로 사는 하나님나라를 주시다!(막4:1-20)
작성자Esther 작성시간14.07.09 조회수131 댓글 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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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Esth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1 세상나라를 향하여 살던 나의 마음밭이 길가와 돌밭과 가시덤불과 같았습니다. 말씀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나아가는 듣는 마음과 듣는 귀를 주심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세상나라에서 돌이켜 하나님나라를 사는 은혜를 주심은 내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아들을 이미 십자가에 내어주신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으로 인함입니다. 인자와 자비가 넘치며 긍휼하심이 무궁하시니 어찌 미물에 불과한 자가 그 영원하신 사랑을 다 헤아리겠나이까? 아버지의 성실하심을 입고 날마다 십자가를 통해 아들 안에서 아버지와의 사귐을 누리는 삶이 영원에 잇대어 사는 영생임을 깨닫고 실제가 되니 감격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