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과 탐욕의 경계선에서, 육체와 함께 정욕과 욕망을 십자가에 못박고!(왕하 5:15-27) 작성자굿뉴스| 작성시간24.06.30| 조회수11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답터 작성시간24.07.01 아멘~ 사환 게하시의 탐욕이 내 안에도 있어 언제든지 나를 삼키려 든다 . 스스로에게서 나온 육신의 생각은 사명도 탐욕을 채우는 수단으로 여긴다. 복음의 등불을 든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잃어버리지 않기 원하며, 순리를 영리로 이용하지 않고 그 질서에 따라 진리 가운데 서 있기를 소망한다. 육신을 죽이고 영을 좇아 살아가게 하소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