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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모임 앨범

추억속 쎄시봉~~

작성자류수(김포)|작성시간26.06.21|조회수154 목록 댓글 14

Live, like today is the last day to live. 

 

오늘은 결코 되돌아 올수없는 시간입니다.

함께 할수 있었던

종로통 세시봉의 어울림의 시간은 

더없이 행복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하루인것 처럼

즐길수 있을때 즐겨야겠지요?

멋짐과 즐거움과 어울림이 함께 한 시간들

오래도록 추억하겠습니다.

오늘이 기쁜 우리 젊은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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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류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ㅡㅡㅡㅡ
    멋진 모습 잘 표현해 드려야 했는데
    갤럭시 폰의 한계라서 ㅎㅎ
  • 작성자다솜이 | 작성시간 26.06.21
    기쁜 우리 가장 젊은 날이었습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늘 건강하세요~~~
    외롭지 마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류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저또한 즐거웠답니다
    사람인지라 가끔은 외로움에 젖기도 하지만
    어제 류수곁 반경 1미터 안에 자그마치
    여섯여인이 함께 해주셔서
    그 뜨거운 열기로 외로움은 다 녹여냈습니다
    ㅎㅎ
    남은 오늘시간 편히 보내세요
  • 작성자이웃남 | 작성시간 26.06.21
    너무 신나게 잘 놀았드만
    살쯔기
    후유증이 옵니다.

    이제부턴
    다음 7주년을 위해 체력 소모를 줄이기로,,ㅋ

    류슈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류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다이어트가 필요없는 어제였습니다
    일년에 한번인데 어제 종로통
    골목이 진도8정도로 흔들렸을것입니다
    좀만 더 뜨거웠더라면 청계천 냇물이
    넘쳤을지도....

    덕분에 온통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주년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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