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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s 2x1 (2020. 9.14)

작성자우성희| 작성시간20.09.08| 조회수252|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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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최솔 작성시간20.09.08 화장을 하다, 안경을 끼다, 모자를 쓰다, 옷을 입다, 양말을 신다 .. 등 모두 동사가 다른 한국어와 다르게 영어는 wear makeup, wear glasses .. 등 wear로 통칭하는 것이 영어의 편리함 중 하나라고 느꼈습니다
    마치 이모, 고모, 이모할머니, 고모부 등 다양한 우리나라와 다르게 aunt, uncle로 통칭하는 부분도 같은 맥락으로 영어권 나라가 부러운 생각도 들었습니다.

    go out : 이라는 숙어가 나가서 놀자 ! 는 뜻인데 로맨틱하게 쓰인다는 걸 듣고 생각한 것과 달라 놀랐습니다.

    이번 Friends는 내용이 많지 않아 질문보단 감상평위주로 올렸습니다.
  • 작성자 조영우 작성시간20.09.09 저희가 흔히 먹는 크래커가 cracker로 부수다 라는 뜻의 crack의 단어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놀랐습니다. 찾아본 적은 없지만 당연히 snack처럼 cracker도 "밀가루를 이용해서 만든 과자" 이런느낌의 단어 일 줄 알았는데 놀랐습니다.

    Monica 와Phoebe가 머리 자를 때 Monica는 'Demi Moore'처럼 머리를 잘라 달랬는데 Phoebe는 'Dudley Moore' 처럼 잘라달라는 걸로 알아 듣고 머리를 잘못 짤랐을때 너무 웃겼습니다.
    그 뒤에도 Phoebe가 자기가 이번엔 확실히 알아 들었냐면서 'Four weddings and a funelral'에 나온 'Rodney McDowell'과 'Planet of the Apes'에 나온 'Andie McDowell'과 혼동하는걸 보고 한국이나 미국이나 언어유희를 이용해서 개그하는 방식은 국경에 상관없이 재밌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 작성자 서경대 장민주 작성시간20.09.11 사랑에 빠지다 데이트 하다 이런 단어는 fall in love, go date 같이 쓰일줄 알았는데 hit on이나 go out 같이 가볍게 쓰일수있다는게 여러가지 표현이 있구나 느꼈습니다.
    일상 생활의 미국 드라마다 보니 hey bro를 paisan이라고도 부르는것이 재미있는 표현이라고 느꼈습니다. 일상생활의 대화의 표현을 많이 알수있어서
    프렌즈라는 드라마가 더욱 더 재밌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 양라영 작성시간20.09.11 한국은 화장을 하다, 옷을 입다, 팔찌를 차다 등과 같이 몸에 부착하는 것에 모두 다른 말을 사용하는데 영어에서는 모두 "wear"이라는 동사만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되어 놀라웠습니다.

    "says hello"라는 말은 역시 그대로 해석을 했는데, hello라고 전해달라.는 의미로 해석이 된다는 것에서도 역시 교과서적으로 배우는 것과 말로 쓰이는 것에는 차이가 있구나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지의 안쪽 봉제선을 '인심'이라고 하는 그것이 영어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 작성자 이민정 작성시간20.09.12 You are way too good to be with a guy like that.에서 way가 강조의 의미를 가지는 군요!

    Crack가 딱! 쨍그랑! 이런 의성어의 의미를 지닌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과자 cracker도 씹을 때 나는 소리 때문에 cracker가 된 점이 신기했습니다.

    영화 사랑과 영혼의 Demi Moore가 나왔을때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던 영화라 재밌고 친숙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프렌즈 너무 재밌는 미드인것 같아요 ! 평소 배우지 못하는 일상대화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

  • 작성자 김민솔 작성시간20.09.12 로스와 사귀는 줄리를 아니꼽게 생각한 레이첼이 머리스타일을 정하는 줄리에게 앤디 맥도웰과 로드니 맥도웰을 바꾸어 가르쳐준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몸에 붙는 건 wear을 쓰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wear makeup, wear glasses, 등등 따로따로의 표현은 익숙했지만, wear이라는 공통적인 단어가 들어간다는 사실을 처음 되새겨보았습니다.
    또한 getting off는 우연히 본 것, get off 는 전체 과정을 다 본 것이라는 점이 낯설었구요, hit rock bottom이라는 표현이 신선합니다. 찾아보니 완전히 실패했다는 뜻도 있고,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다(바닥을 친다)라는 뜻도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만큼 절망적인 상황을 나타내는 표현이었습니다.

    챈들러가 레이첼과 연애상담을 하는 조이에게 들이닥쳐 그의 재단사에게 화내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챈들러가 조이에게 말한 yo, paisan은 영어가 아닌데, 실제로 영어권 지역에서 이탈리아어나 스페인어가 이런 식으로 자주 사용되나요?
  • 답댓글 작성자 경영 최윤솔 작성시간20.09.12 제가 아는 선에서 말씀드리자면 극중 조이는 이탈리아계 인물입니다!(실제로도 조이 트리비아니역을 맡은 맷 르블랑의 어머니는 이탈리아계 미국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시즌10 동안 친구들이 조이에게 간단한 이탈리아어를 하는 부분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도 이러한 것 같네요!!
  • 작성자 이현승 작성시간20.09.13 go out'이라는 단어를 풀어보면 '밖에 나가다'인데, 우리가 사귀면 밖에 나가서 논다는 것에서 go out이 로맨틱한 관계를 가지다, 데이트하다 라는 뜻을 가지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영어의 숙어들은 모두 go out=밖에 나가다처럼 단순히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의 흐름을 생각하면서 해석이 약간 바뀌게 되는거죠?
  • 작성자 박기헌 작성시간20.09.13 chandler가 joey's tailor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부분에서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pause가 걸리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 부분에서 그 상황을 어떻게 표현할 지 저도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took advantage of 라는 표현을 쓴 것이 재밌었습니다.

    또 , Rachel이 julie를 질투해서 mcdowell을 혹성탈출에 나온 mcdowell이라고 설명하는 부분도 재밌었습니다.
  • 작성자 최혜정 작성시간20.09.14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cracker 라는 과자를 많이 접하는데 이는 crack '부서지다'라는 의미의 연장선으로 그만큼바삭바삭하다라는 것을 내포한다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또한 우리 나라에서는 안경을 쓰다, 옷을 입다, 화장을 하다 처럼 우리 몸에 하는 행동은 동사가 모두 다른데 영어는 wear로 통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wear a seat belt, wear make up, wear a glasses 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de=down 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despite은 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박수민 작성시간20.09.15 American English 에서는 바지를 pants 로 British English 에서는 trouser 이라는 점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화장을 하다, 옷을 입다, 안경을 끼다 등은 다다른 동사를 쓰는 반면에 영어는 wears it 으로 통합하여 쓰는 모습이 매우 편리해 보였습니다.

    또한 pants(바지)는 다리가 두 개 이므로 영어로 표시 할때 꼭 s를 붙여야한다는 점도 다시 한번 되짚어 주셔서 머릿속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는 중간에 영화 장면도 포함 시켜주셔서 더욱더 흥미 있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한 영어가 흥미롭게 다가오니 수업에 더 열심히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유지원 작성시간20.09.15 확실히 미국에는 여러 인종이 섞여사는게 보였습니다. 가끔씩 대화나 행동에서 가끔씩 보이는 표현들 이번화에서는 Chandler가 Joey에게 Yo,paisan! 이라고 하는장면에서 그런부분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학문적인 영어공부만 한것같아서 이번기회에 실제로 쓰이는 실용적인 언어표현들을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 작성자 김가은 작성시간20.09.18 우리나라에서는 입다, 쓰다 등등 몸에 붙는 것을 다르게 말하는 반면 영어로는 몸에 붙는 것에 대해 wear이 쓰인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모니카가 피비에게 머리 커트를 부탁했을 때 Demi Moore처럼 해달라고 했는데 Dudley Moore로 오해한 스토리가 재밌었습니다. 그 중에도 Demi Moore가 나온사랑과 영혼이라는 영화가 원래 'Ghost'라는 제목이었다는 것도 처음 알게 된 사실이라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다른 영화들도 우리나라에 들여올 때 달라지는 제목들이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사랑에 대한 모든것'이라는 영화도 원래는'The theory of everything'이었는데 Theory를 Love로 해석되었는데 스티븐호킹의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해서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이라고 해석되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다음부터 외국 영화를 볼 때 영화제목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서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작성자 이수은 작성시간20.09.20 옷을 입다, 안경을 쓰다 등 우리나라에서는 모두 다른 동사를 사용하여 표현하는 문장들이 영어로는 Wear이라는 동사 하나로 사용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이러한 점도 많이 어렵겠구나 싶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람들에게 남자친구를 사귀게 될 경우, "나 요즘 그 사람이랑 만나고 있어."혹은 사귀자고 할 때 "우리 한 번 만나볼래"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 영어로도 go out이라고 표현한다고 하는 점에서 어떤 언어를 사용하든 비슷하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작성자 박선우 작성시간20.09.20 Cracker가 쉽게 부서져서 Crack이 들어간 줄 알았는데 소리 때문인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Phoebe와 Monica의 대화가 개인적으로 이 챕터에서 가장 재밌었던 부분 같습니다. 어떤 배우의 사진을 보지 않고 배우의 이름과 작품의 이름만으로 헤어스타일을 떠올리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가 발음 뿐만 아니라 어휘도 다른 것이 많은 것 같은데 이것이 미국이라는 국가의 탄생 배경과 미국이 독립운동을 통해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것과 같은 역사적 배경이 관련이 있는지 궁긍합니다
  • 작성자 안도현 작성시간20.09.20 “Was that too much pressure for him?” pressure이라는 뜻이 많은 걸 의미 할 수 있지만, 이 장면에서는 부담 또는 과하다 라는 뜻으로 사용된 걸 볼 수 있었습니다.
    Inseam 과 seam 이라는 단어는 처음 접해봤고 inseam이 안쪽 봉제선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Vulnerable 이라는 단어도 처음 접해서 찾아보니 상처받기 쉽고 연약한 사람한테 쓰이는 말이란 걸 배웠습니다.
    저는 “Took advantage of me” 라는 뜻이 ‘나한테 무언가 이득을 취했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나쁘게는 이용해먹었다, 성적으로 이용했다 라는 뜻이 있는 걸 배웠습니다.
    미국 드라마에서 흔하게 나오는 “Can I talk to you for a sec”라는 대사는 sec = 초, 잠시 아주 짧게 따로 얘기할 때 쓰이고 minute = 분, minute 은 조금 더 오래 말할 때 쓰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큰 차이가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윤혜성 작성시간20.09.21 옛날에 유튜브에서 짤막한 미국 유머 영상을 볼때 미국도 한국처럼 언어유희 개그나 사용하는 웃기는 상황들이 비슷하다고 느꼈었는데, friends를 볼때마다 더욱 그렇게 느껴져요. 중간중간에 넣어주신 이미지 삽화때문에 상황을 더욱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spitting image 는 서로 닮은 걸 말한다는데, 지금껏 resemble 만 알았지 정말 처음들어봤습니다ㅋㅋ a silver lining 은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는 한국 속담과 비슷하게 느껴졌어요. control freak는 만사를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라는데, 정말 웃기는 표현이라 나중에 여행갔을때 유용하게 사용해보고 싶습니다..ㅋㅋQ-tip 이 나오는 상황에서는 사실 왜 웃긴지 이해가 안갔었어요,, 면봉이랑 내가 몇살이었는지 묻는 것이랑 무슨 상관이지?? 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고 겨우 알았어요ㅠㅠ이럴때는 영어를 배워도 잘 공감이 안갈 수 도 있더라구요ㅠㅠ비슷한 예시로 paisan을 이용한 드립을 봤을 땐 ??싶더라구요, 그런데 찾아보니까 미국전쟁과 관련된 표현이던데, 미국인들도 한국인들이 북한이나 일본을 이용한 전쟁사를 비롯한 유머를 할때 이해가 안되는 것처럼 저희도 마찬가지일수밖에 없다
  • 답댓글 작성자 윤혜성 작성시간20.09.20 는 거였어요ㅠㅠ반면에 tell him Joey Tribbiani says hello.=Give my regard [love] to him. 이건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ㅋㅋ그리고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머리를 잘못 잘라주는 장면도 굉장히 재밌었고, 마지막에 레이첼이 줄리를 질투해서 일부로 잘못되게 알려주는 장면도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 편이 기대돼요!
  • 답댓글 작성자 윤혜성 작성시간20.09.21 12시 전에 작성했는데, 오타 수정하느라 12:01분이 되어버렸네요ㅠㅠㅠ아래 대댓글 작성 시간으로 제출 기한 안넘었다는거 확인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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