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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시샤의 심차 부남 Rabbi Simcha Bunim (1765~1827)】 「'두 개의 주머니와 종이 조각'」

작성자씨알|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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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씨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모든 사람은 양쪽 주머니에 각각 한 장씩, 총 두 장의 종이 조각을 넣고 다녀야 한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필요한 종이를 꺼내 읽어야 한다."

    📜 두 개의 주머니 속 문구

    ⓐ오른쪽 주머니의 종이: "나를 위해 온 세상이 창조되었다." (Bishvili nivra ha'olam)
    언제 꺼내야 하는가? 삶에 지치고 낙담할 때, 스스로가 초라하고 무가치하게 느껴질 때다.
    당신은 신의 형상으로 창조된 고귀한 존재이며, 온 우주가 당신을 위해 존재할 만큼 가치 있는 영혼임을 상기시킨다.

    ⓑ왼쪽 주머니의 종이: "나는 먼지와 재에 불과하다." (V'anokhi afar v'efer)
    언제 꺼내야 하는가? 마음속에 오만함이 싹틀 때,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느끼거나 자만심이 고개를 들 때다.
    인간은 결국 자연의 작은 한 조각이자 유한한 피조물일 뿐임을 깨닫고 철저히 겸손해지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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