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렁뱅이를 만나다 -강혜윤 시인 작성자씨알| 작성시간18.10.06| 조회수27|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씨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6 영혼 속에 사랑을 가진 고독한 님의 노래쏟아져 나오는 샘물처럼 생을 시로 춤으로 생이 시가 되신지혜 님의시염재신재 念 在 神 在 생각 속에 깃든 하나님을 그리는 지혜님을 축복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씨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6 "꽃도 베려하면 풀과같고풀도 가꾸려하면 꽃과 같다" - 주자씨알님께서 들풀같은 글을 꽃이라 하시니키 작은 꽃대를 힘껏 밀어볼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씨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6 소리는 침묵이 되고 빛이 어둠인 곳에 꽃피울때까지 지혜님의 시가 살아서 새노래를 좋아하시는 하나님께서 즐겨 들으시고 우주에서 춤출 것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