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씨알작성시간13.02.04
하늘의 신부는 하느님의 정념(情念)으로부터 스스로 발을 빼거나 하늘이 지운 짐을 벗어 버릴 수 없을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선지자와 신부가 나실인으로 선별되었다는 표징이 아닐까요? 인간에 대한 사랑 넘어 온통 하느님 사랑으로 영혼을 꽉 채워버리신 유델리아님이야 말로 축복받은 영혼입니다. 그런 유델리아님을 누이라 부르는 제 영혼도 누이로 하여금 성장과 자각의 기폭제가 되고 있음을 고백하고 사랑합니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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