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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한 내 보석에게~~

작성자누이유델리아| 작성시간13.02.04| 조회수3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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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초롱꽃 작성시간13.02.04 와!예쁜꽃들이 많다~~
  • 작성자 씨알 작성시간13.02.04 하늘의 신부는 하느님의 정념(情念)으로부터 스스로 발을 빼거나 하늘이 지운 짐을 벗어 버릴 수 없을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선지자와 신부가 나실인으로 선별되었다는 표징이 아닐까요?
    인간에 대한 사랑 넘어 온통 하느님 사랑으로 영혼을 꽉 채워버리신 유델리아님이야 말로 축복받은 영혼입니다.
    그런 유델리아님을 누이라 부르는 제 영혼도 누이로 하여금 성장과 자각의 기폭제가 되고 있음을 고백하고 사랑합니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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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누이유델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15 오늘부로 저희 오누이는 "특별한 오누이"라고
    부를 것입니다.괜찮지요? 아름다운 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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