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스크랩2]‘삼고초려’ 모셔온 정은경 복지부 장관 교체설 나오는 이유는···E대통령과 I장관 차이? ---> 틸모 건보 적용하기로
작성자순두부작성시간26.06.13조회수357 목록 댓글 8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1585?sid=102
탈모 건강보험 적용되면 최소 누구 하나는 좋아하겠네 요즘 당선됐다고 기고만장한 걔
푸학학 정장관이 꺾였군요
"정 장관은 "탈모가 청년의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건보 적용이) 필요하다는 관점과, (건보 적용이) 중증 위주로 가야 한다는 의견 등 다양한 의견이 있다"며 "건보 재정이 얼마나 들어갈지 실무 검토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85258?sid=102
탈모가 희귀질환이나 암치료제에 우선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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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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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단아한 그녀 작성시간 26.06.13 스타일이 다를 수 있겠네요/ 코로나때 정은경 장관 대응이 늦다고는 생각 안했어요. 또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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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힘을 내자 작성시간 26.06.13 보건복지부는 속도보다는 신중하게 전문가 의견 중심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표적 항암제의 까다로운 보험 적용 기준 때문에 병원비로 힘들어하는 환자들도 많고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난치병 환자들도 많은데 탈모 대책이 뭐가 그리 급하다고 그러는지 이해가 어렵네요. -
작성자clarinet 작성시간 26.06.13 국무회의 유투브를 보면 표정관리를 잘 못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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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리에트 작성시간 26.06.14 탈모지원부터 복지부정책은 대통령생각과 다르네요 이번에 아버지 수술받을때 보니 거의 비급여라서 수술비 엄청나던데요 실비 없애려다가 끝까지 가져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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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세라세라 작성시간 26.06.14 정책 결정와 집행이 신중해야할 때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재명 대통령 방식이 때로 위험하고 독선적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