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를 하고 나면 대화를 끝내야 합니다.그럴때 마다 누구누구가 말했다. 라고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계속 그것만 쓰다 보면 살짝 지루한 느낌이 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대화를 끝내는 여러 가지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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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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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안의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20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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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편재(遍在) 작성시간 11.04.18 원고지 매수를 늘리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그런 건 안 쓰셔도 됩니다. 독자는 바보가 아닙니다. 굳이 작가가 지금 누가 말을 하고 있다, 끝냈다. 라고 말을 해주지 않아도 문맥상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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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안의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20 좋은 충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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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팔갑산 작성시간 11.05.08 문제는 ...작위적으로 보이지 않아야 하는고에요..걍 평소에 말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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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좌왕 작성시간 12.01.25 '밥먹었니?' '밥먹었어''무슨 반찬 먹었는데''그냥 아무거나' 이렇듯 철수와 영희는 오늘도 무의미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