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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팥떡=+ 작성시간07.04.10 저도 환자같다는 소리는 자주 듣지만..얼굴이 하얗진 않습니다..그런거 너무부러워요..ㅠㅠ하얀얼굴..전 자주 아프면서 얼굴에서 혈색이 사라져버렸답니다..그래서 노란얼굴..ㅠㅠ 입술색도 사라졌답니다..흐아..하지만 전 거의 밝은 성격이랍니다. 허허허- 친구들말로는 이상한 성격이라지만..가끔 귀엽다는 소리도 듣는데..그것은..몸집이 작아서 그런거라고생각합니다-_-^ 이글에서 동감가는 것들..맨마지막의 '하지만,' 부터 허허허- 동감 100%!! 허허허- 그리고 친구부분. 전 우선 친구는 많이 사귀어둡니다. 하지만 진짜 깊숙히 친해지는건 몇몇의 특정아이들. 허허허- 그리고 전.. '넌 미소년이다.'라는 소리를..많이..듣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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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라즈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4.10 으아아! 왠지 팥떡 님의 얘길 들으면 정말로 병약한 미소년이 생각나서 뭐랄까, 보호 본능이...<ㅌㅌㅌ 자주 아프시다니.. 으아...ㅠㅠㅠ<이봐, 저도 귀엽다는 소리를 가끔 듣는 데 그건 아마도 얼굴 탓 인듯 싶습니다..-_-//정말이지 팥떡 님과 저는 마음을 교류하는 비스듬한 생각을 가지고 있나봅니다.<털썩! 으앗, 왠지 팥떡 님의 얼굴을 보고 싶어요오! +_+<-먹이를 노리는 맹수의 눈..아마도.... 4탄..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