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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 호거산 운문사 순례 ③

작성자백우| 작성시간11.05.27| 조회수11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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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수 작성시간11.05.27 악착 보살이 재밌네요. 동자가 귀엽습니다. 정효님 사진은 안 보이네요. _()_ ^-^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8 악착보살의 의지가 스님들의 의지입니다. 정효님 사진을 붙여 보충하고자 했으나 용량이 많은 모양입니다.
    사진이 달아나서 제거했습니다. ^-^ _()_
  • 작성자 청안 작성시간11.05.27 오백나한 얼굴이 전부 제각각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8 아마 흙으로 빚은 소조 오백나한상이니 얼굴이 제각각이겠지요. 오백나한은 제각각 개성이 강한 분들이니... ^-^ _()_
  • 작성자 묘법 작성시간11.05.27 비구니 스님 도량 이라 그런지 모든 전각들이 정갈 하고 깨끗 하내요....나무묘법연화경()()()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8 수행은 주변 청소부터... 수행정진이 그런 마음에서 나올 것입니다. 번뇌의 티끌을 쓸어내고자... ^-^ _()_
  • 작성자 해사랑 작성시간11.05.28 오백나한은 사람들이 선인에게 공양을 올리는 것을 보고 원숭이들이 모여 우리도 선인께 공양을 올리자는 회의 끝에 연못에 뜬달을 건져 선인께 올리려고 오백마리 원숭이가 안간힘을 쓰다 오백마리 원숭이가 다같이 빠져죽어는데 그은공으로 사람으로 태어나 오백나한이 되었다는 학인스님의 설명이 있어습니다. 원숭이는 산에 많이 있는 열매나두고 연못에있는 달을 건져 올릴 생각은 가장귀하고 가장좋은 것을 올리고 싶어던 모양입니다.^-^_()_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8 예, 그렇군요. 오백나한은 한 때 도둑떼였는데 교화를 받고 수행하여 성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관한 이야기를 나중에 올려봐야겠네요. ^-^ _()_
  • 작성자 비니초 작성시간11.06.02 악착보살님 이야기가 참 감명깊었습니다. ^-^_()_
  • 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6.02 악착 같이 공부해야지요. ㅎㅎㅎ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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