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해사랑작성시간11.05.28
오백나한은 사람들이 선인에게 공양을 올리는 것을 보고 원숭이들이 모여 우리도 선인께 공양을 올리자는 회의 끝에 연못에 뜬달을 건져 선인께 올리려고 오백마리 원숭이가 안간힘을 쓰다 오백마리 원숭이가 다같이 빠져죽어는데 그은공으로 사람으로 태어나 오백나한이 되었다는 학인스님의 설명이 있어습니다. 원숭이는 산에 많이 있는 열매나두고 연못에있는 달을 건져 올릴 생각은 가장귀하고 가장좋은 것을 올리고 싶어던 모양입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