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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백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24 예전에 파주 발랑의 숯가마 찜질 때문에 기산저수지를 지나가다가 육지장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이쪽에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일주문에 올랐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어이 없기도 했습니다.
일주문이 잘못 앉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 납골묘를 지나면 법당에 이를 수 있기는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불사를 한 절인데 부처님 오신 날을 앞 둔 일요일인데 절을 찾은
사람들이 별로 없더군요. 대웅보전의 연등도 별로 없고... 좀 의아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_()_ _(())_